[하늘]

아기 그리스도님 : "세상의 정결을 위해 계속 기도하여라. 지금 필요한 것은 그것이다. 너는 적의 격노를 체험하고 있으나 그것은 멀지 않아 지나갈 것이다. 이는 네 가족에게 커다란 시련이었으나 나는 그 시련이 계속되도록 허락하지 않을 것이다. 그 시련은 멀지 않아 네 가정을 떠날 것이다. 뱀의 잔등은 오래 전에 바수어졌으니 너는 그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그는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무력하다. 너는 이 시련을 통해 잘 견디어 냈다. 나는 다른 사람들도 시험에 들었을 때에 똑같이 하기를 바란다. 그것이 언제나 쉬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

그러나 믿음으로 너는 모든 적을 정복할 수 있을 것이다. 나에게만 그리고 내 어머니의 전구하는 힘에만 의탁하여라. 그러면 하늘 아래에 그 어느 것도 너를 진정으로 해칠 수 있는 것은 없는 것이다." - 어26 ; 십자가와 싸우지 말고 받아들여라 -

아기 그리스도님 : "너희의 가정과 전 세계에 평화를 간직할 수 있도록 그분이 시키는 대로 하여라. 그분의 어머니다운 보호를 신뢰하여라. 그분은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약속된 모든 것을 너희가 즐길 수 있고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행할 수 있도록 나에 대한 너희의 사랑을 간절히 원하고 계시다." - 어78 ; 가정들이 새로운 삶을 크게 존중하도록... -

예수님 : "이제 내게로 오너라. 그러면 내가 너를 쉬게 하리라. 내가 분명히 말한다.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이는 내 마음을 통해 쉬게 될 것이다. 아멘." - 어59 ; 내 어머니의 자녀들아, 내게로 오너라 -

아기 그리스도님 : "내 어머니에게 있어서 모든 것은 영원한 봄철이다. 너희는 시간이 감에 따라 이를 점점 더 배우게 될 것이다. 그분은 당신 마음 안에 너희를 위해 참된 낙원을 창조하셨다. 그분이 너희를 부를 때에 그분에게 가거라. 그분의 영감을 따라라. 그분은 언제나 너희를 내게로 인도할 것이다. 나는 많은 사람들이 나에 대한 그들의 사랑이 손상될 것을 두려워하면 서 내 어머니를 부르기를 주저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 얼마나 어리석은 짓인가! 그들은 사랑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만약 그들이 나의 본성을 이해한다면 그들은 이런 생각을 절대로 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절대로 내 어머니를 질투한 적이 없는데 그 까닭은 그분이 너희를 위해 전구하도록 계획을 세운 것은 바로 나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이런 방식으로 되어야 하는 것이 내가 표현한 소망이다. 몇해 전에 내가 네게 말했듯이 '하늘나라에는 질투가 없다.' , 그리고 '모든 영혼들은 내게 곧바로 올 수 있을 만큼 합당치 않으므로 그분의 티없이 깨끗하신 성심을 통해서 와야만 한다.' 나는 많은 사람들이 이것을 읽고 그분의 적대자인 마귀에 의해 범해진 터무니없는 것들을 그들 뒤로 던져 버리기를 바란다. 어떤 처지에서든지 내 어머니에게 돌아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너희가 찾아가야 할 사람은 바로 그분이며 그분은 너희를 내게로 인도할 것이다." -어33 ; 내 어머니를 사랑하여라...-

아기 그리스도님 : "한 영혼이 내 어머니께 결합되어 있고 그분의 마음에 확고히 자리잡고 있을 때에 나는 그들에게 아무 것도 거절할 수 없다. 그들은 내게 커다란 기쁨이다. 그들은 이 세상에서 그들을 정화하는 내 어머니의 전구에 의해 기쁨을 주는 존재가 되도록 만들어졌고 성령의 능력에 의해 그분의 태중에서 내가 모양을 갖추었듯이 이들이 나를 닮게 하는 것이다. 그러나 다시 한 번 말한다. 그분은 완수되어야 할 육화의 계획을 위해 필요했고 그러므로 그분은 너희의 개인적인 구속이나 너희가 내게로 오는 데에 필요한 것이다. 그분은 내가 네게로 네가 내게로 올 하늘의 문이다." -어33 ; 내 어머니를 사랑하여라...-

예수님 : "내 성심과 티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은 네 영감의 계속적인 원천이 되고 네 기도의 초점이 되어야 한다. 지금은 두 성심의 시대이고 우리는 두 성심 안에서 공경과 영예를 받고 싶다. 사람들이 열망해야 할 거룩함의 정도(程度)를 줄이게 하는 것일 뿐인 어떤 현대적인 형태이어야 한다고 맹목적으로 지각하는 가운데에 자신들의 하느님과의 관계를 찾고 있는 많은 사람들은 이 신심의 깊이를 파악하기가 어렵다. 그들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같이 자신들도 완전하여야 한다는 내 명령을 단지 인간적인 조건들 안에서 관련시켜 이해하고 있다. 이는 두 성심에 대한 신심을 통해 너희에게 풍성하게 주어지는 초자연적인 사랑의 형태를 필요로 한다. 이 방법을 통해서만이 내 어머니와 내가 하느님 아버지를 사랑하고 영광스럽게 해드린 것과 비슷한 방식으로 너희도 사랑할 수 있는 것이다." - 어55 ; 두 성심의 시대 -

아기 그리스도님 : "그분은 모든 성인들과 천사들의 여왕이시고 하늘과 땅의 여왕이시다. 만일 네가 그분에게 허락한다면 그분은 너희를 하늘로 인도할 것이다." -어33 ; 내 어머니를 사랑하여라...-

성모님 : "나는 하늘과 땅의 여왕이고 이 새로운 성령 강림 준비를 위해 하느님께서 내게 주신 인류 위에 은총들을 쏟아 부어 주고 싶다. 성령께서 너희의 마음들과 영혼들 안에 사시고 내 신적 아들인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생명을 가져다 주도록 나와 함께 성령께 간구하자. 성령께서 너희를 거룩함과 덕에로 인도하시는 대로 그분의 충동들을 따라라. 너희가 너희의 마음 안에 우리를 맞아들이면 그분과 내가 너희 안에 주님의 형상을 새길 것이다. 이것이 세상을 위해 일어나도록 언제나 기도하여라." - 어79 ; 전 인류의 구속자의 어머니 -

아기 그리스도님 : "나의 어머니는 하늘과 땅의 모후이시다. 그분의 말씀을 경청하여라. 그리고 그분의 말씀을 실천에 옮겨라. 그것이 모든 것을 변화시킬 수 있다." - 어9 ; 내 어머니를 보라! -

아기 그리스도님 : "비록 내가 너희의 구원자이지만, 나 역시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그들을 위해서 기도드린다. 그 까닭은 그들은 내가 이 땅에 살고 있을 때에 어린시절의 나와 아주 흡사하기 때문이다. 너희의 구원은 기도와 선행의 힘을 통해서 끊임없이 이루어지고 있다. 너희는 크리스찬의 삶의 이러한 단면을 무시해선 안된다. 이러한 것들은 함께 이루어져야 하다." - 어17 ; 천진난만한 어린이들의 보호를... -

예수님 : "하느님의 궁극적이고 완전한 권위에 대한 의지의 복종은 시련 안에서 가장 잘 드러나고 같은 수단에 의해 굳세어진다. 이것은 복종을 가장 많이 체험할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인 나의 수도자들과 사제들의 삶 안에서 종종 드러난다. 그러나 나 자신의 권능에 의해 내게 더욱 가까이 와 있는 사람들 가운데에서 그들은 자주 경험할 것이고 영적인 영역에 있어서 거룩한 순종이 자신들에게 제공하는 보호에 대해 가장 깊은 사은지심(謝恩之心)을 가져야 할 것이다. 이 보호는 신적인 제도에 의한 것이지 각 영혼이 장상이나 영적 지도자나 고해 신부와 모든 것에 있어서 일치하고 있느냐의 여부에 관한 문제가 아니라 나의 뜻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에 순응하고 있느냐 여부의 시험인 것이다." - 어83 ; 거룩한 순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