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류]피난처가 없다. 매순간마다 지옥을 향해 달려가고, 또 지옥으로 떨어지는 영혼들을 위해 밤낮으로 소리쳐 부를 수만은 없다. 이는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 광경이다. 나의 귀중한 생명과 피가 이 영혼들에게는 헛된 것에 불과하다. 시간을 짧고 영혼들은 계속 지옥으로 떨어질 것이다. 나는 영혼들에게 사랑의 흐름에 합류하라고 외치고 있다. 내가 더이상 영원하신 아버지의 팔을 붙들 수 없는 때가 다가오고 있다. 자비로운 계시를, 나와, 나의 가장 거룩하신 성모님을 통해 너에게 주겠다. -[호]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