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답]

아기 그리스도님 : "하느님만이 너희가 필요로 하는 도움의 방법에 의하여 진정으로 너희를 도울 수 있고 내 어머니의 전구는 모든 것이 가능하도록 해준다. 너희가 역경과 슬픔에 처했을 때에 그분에게 돌아가거라. 서로에게 이야기하지 말고 너희의 비애들을 그분에게 말씀드려라. 도움을 주고 안내해 주시라고 기도하여라. 다른 사람들을 생각해 주고 세상을 위해 기도하여라. 이는 너희가 구하는 평화와 기쁨을 너희에게 줄 것이다. 쓸데없는 이야기때문에 허비한 시간들은 불필요한 것이고 종종 영혼에 위험이 될 수 있다.

언제 내 자녀들이 이것을 배우게 될지! 그들은 해답이 없을 때에 서로서로에게서 해답들을 찾는다. 나만이 정신과 마음의 평화에 대한 해답을 갖고 있다." -어30 ; 기도가 네 문제의 해답이다 -

성모님 : "너희는 마음들을 누그러뜨려야 한다. 이것이 네게 주는 해답이다. 만일 오늘 너희가 그의 목소리를 듣게 되거든 너희의 마음을 무디게 가지지 말아라. 그분은 너희를 위해 모든 것을 주셨건만 너희는 그 보답으로 아주 조금밖에 그분께 드리지 않는다. 왜 이럴까? 너희는 당신의 엄청난 수난과 부활로 당신의 사랑을 그렇게도 완전히 그리고 온전히 드러내면서 너희를 사랑하시는 하느님께 어쩌면 그렇게도 감사할 줄 모른단 말이냐? 나는 더 이상 할 말이 없다. 내 아들이 지금 네게 말하고 싶어한다. 나는 파티마와 그 밖의 다른 곳에서의 나의 발현들 안에서 내가 해야 할 말은 다 했다. 이제 내 아들에게 귀를 기울여라." - 어48 ; 너희는 마음들을 누구러뜨려야 한다 -

예수님 : "비록 소죄들은 네가 완전히 나로부터 떨어져 나가게 하지는 않으나 가능한 한 네가 모든 죄로부터 자유로워지도록 소죄들을 고백하기를 나는 원한다. 너는 이 거룩한 성사를 통해 내게 가까이 다가올 수 있을 것이며 똑같은 방식으로 죄에 떨어지지 않도록 너를 튼튼하게 해줄 필요한 은총들을 받게 될 것이다. 내 어머니께서 당신의 사도직에 대해 네게 말씀하고 싶어하신다." - 어76 ; 고해성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