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악]예수님 : "나는 네게 길을 보여 주었고 이러한 방식으로 내가 보호하고 있는 내 자녀들에게 그 어떤 해악도 일어나도록 내가 허락하지 않을 것이니 너는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이는 물론 믿음이나 도덕에 반대되지 않는 일들과 관련된 것이다. 이러한 경우들은 거의 드물 것이고 내가 여기서 언급하는 것은 이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거룩한 순종의 모든 문제들과 관련하여 평화를 간직하여라. 나는 네 행로를 안내하는 이요, 이 수단에 의해 내게로 오고 있는 네 영혼을 정화하는 이가 될 것이다. 네가 이러한 지시를 받고 있는 것을 기뻐하고 감사하여라. 나의 이미지 안의 존재로서 그들이 마땅히 받아야 할 존경심을 갖고 너희의 장상들을 대하여라. 장상들의 허물들을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하지 말아라. 허물 없는 사람이 어디 있느냐? 이는 오만을 양육할 수 있는 분위기를 자아낼 뿐이다. 그러니 만일 네게 특별한 결점이나 약점이 눈에 띄거든 그들이 그것을 극복하여 더욱 나를 닮도록 기도하되 절대로 그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이야기 하지 말아라. 나는 모든 나의 자녀들이 순종하고 존경하기를 권장한다. 이는 내게는 커다란 기쁨을 주는 일이며 천사들을 기뻐하게 만든다." - 어83 ; 거룩한 순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