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아기 그리스도님: "나를 믿어라. 나를 신뢰하여라. 나에 대해서 그리고 내가 세운 베드로의 후계자에 의해 이끌어져 온 나의 거룩한 가톨릭 교회에 대한 희망을 간직하여라. 교황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충실하게 나를 따르는 많은 이들을 포위할 정도로까지 엄청나게 자라난 현재의 어둠 속에서 너희를 인도하는 빛이다. 그들은 슬프게도 가장 현대적인 이단에 굴복하였다." - 어86 ; 너희의 길잡이인 교황을... -

아기 그리스도님: "나의 교회, 즉 내가 세운 교회 안으로 살금살금 들어온 개신교는 다만 개신교일 뿐 그밖의 다름이 아니다. 그것은 천주교 진리가 아니다. 너희의 구원과 세상의 구원에서 내 어머니의 역할의 중요성을 감소시키는 것은 오류이다. 그분은 구원의 모든 측면에 있어서 가장 중요했고 현재도 그렇다. 그 까닭은 내가 너희에게 가기 위해 선택했던 수단이 이것이고 너희가 똑같은 수단, 즉 나의 어머니이고 너희의 어머니이신 복되신 동정 성모 마리아에 의해 너희가 내게 오도록 하기 위해 택하고 있는 수단도 바로 이것이기 때문이다." -어33 ; 내 어머니를 사랑하여라...-

아기 그리스도님: "내 어머니의 마음 속에 품은 주님의 사업은 세상적인 저항에도 불구하고 계속되어야만 하며 때때로 이는 관련된 사람들의 변동을 수반하기도 한다. 네가 미사에서 9일 기도를 바친 것은 올바른 일이지만 현재 시점에서는 그것은 단지 그가 참례하게 해줄 뿐이고 전에 계획했던 대로 이 운동의 재료들을 준비하는데 에 있어서 유일한 도구가 될 사람으로서는 아니다."
만테 : "주님, 이는 너무 냉정한 것 같습니다. 그것이 변동될 수는 없나요?"
아기 그리스도님: "우리는 다음 며칠 동안 무슨 일이 밝혀질지 두고 볼 것이지만 지금 일어나고 있는 상황으로 는 그 상황에 다른 사제를 데려올 필요가 있다. 네 자신이 하느님의 뜻에 저항하지 않도록 확실히 해 두고 세상을 위해 그리고 이 운동의 시발을 위해 그리고 내 어머니의 전구를 통해 이 운동이 열매를 맺도록 관련을 맺고 있는 모든 이들을 위해서 기도하여라." - 어89 ; 하느님의 뜻에 저항하지 말아라 -

아기 그리스도님: "아버지의 뜻에 따라서 구속의 신적인 행위가 나에 의해서 단 한 번에 모든 사람을 위해서 성취되었고 그들의 영원한 집으로 인도하기 위해 나는 현재 살아 있는 사람들에게 계속해서 성령을 보내고 있다." - 어88 ; 나의 성령의 능력으로 내게로 오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