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사람들이 지구상에 있는 내 모든 것을 나누어 갖도록, 그리고 그들의 생명이 지구상에서 끝난 뒤에 나와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사랑의 성체를 내가 만들었다. 나는 빈 교회안에서 사람들을 갈망하며 감실이라는 감옥안에서 밤낮으로 남아있다. 많은 사람들이 내가 그곳에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있다. 그들은 나에 대해 깨닫기를 거부하고 있다. 내가 그들의 형제요 영원한 사제라는 것을 그들이 알기 바란다. -[호]173-
사람들이 지구상에 있는 내 모든 것을 나누어 갖도록, 그리고 그들의 생명이 지구상에서 끝난 뒤에 나와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사랑의 성체를 내가 만들었다. 나는 빈 교회안에서 사람들을 갈망하며 감실이라는 감옥안에서 밤낮으로 남아있다. 많은 사람들이 내가 그곳에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있다. 그들은 나에 대해 깨닫기를 거부하고 있다. 내가 그들의 형제요 영원한 사제라는 것을 그들이 알기 바란다. -[호]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