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숭]예수님 : "인류를 극진히 사랑하였음에도 그 보답으로 너무나도 조금밖에 사랑받지 못한 성심을 바라보아라. 네가 마땅히 해야 할 것처럼 나를 사랑하여라. 그러면 내가 네 안에서 살 것이다. 너희의 죄악 때문에 피멍 든 나의 성심을 흠숭하여라. 이 신심으 로 너희의 죄들에 대해 배상하고 이를 통해 생명을 얻고 또 얻는 풍성한 삶을 살도록 하여라." - 어58 ; 나의 성심을 흠숭하여라 -
예수님 : "네가 흠숭하는 너의 천상의 구세주 역시 생명 안에서 쉬고 있는 정원인 내 어머니의 성심은 너의 평안이 될 것이다. 네가 이 신심 안에서 네 자신을 내게 맡긴다면 나는 너를 네 근심거리들로부터 자유롭게 해줄 것이다.
오, 내 어머니의 성심 안에서의 풍성한 사랑이여! 나에 대한 그분의 이러한 사랑을 본받아라. 향기를, 사랑의 방향(芳香)을 맡아라. 내 성심 안에서 타오르는 불, 자비의 용광로는 너 혼자에게는 너무 깊다. 이 탐색에 있어서 너를 도와주시라고 내 어머니께 간창하여라." - 어58 ; 나의 성심을 흠숭하여라 -예수님 : "보아라. 나는 너희를 위해 만찬을 준비해 놓았고 너희가 내 아버지의 집에 있는 나의 식탁에서 쉬기를 원한다. 거기에서 우리는 기쁨과 평화 가운데에 영원히 함께 살게 될 것이다. 아멘.
성삼께 찬미를! 성체 안에 있는 나를 경배하며 나의 성심을 흠숭하여라. 어린이와 같은 마음가짐으로, 부드러운 신심으로 나의 어머니를 공경하여라. 잘 가거라." - 어55 ; 두 성심의 시대 -마리아만테 : "주님, 당신과 당신의 사랑을 거절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속죄와 사랑으로 제 마음 안에서 계속하여 당신의 거룩한 얼굴을 흠숭하도록 해주십시오."
예수님 : "그렇게 해주마. 그들에게 비추임이 있도록 그리고 자신들이 범하는 죄들의 포기를 위해 기도하여라. 평화를 간직하여라. 너는 내가 너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 어80 ; 평화를 간직하고 성체성사 안의 나를... -성모님 : "성체를 흠숭하여라." (이것을 기록하고 있는 날짜가 5월 4일 월요일이므로 들은 그대로의 모든 말을 기억할 수는 없어도 우리의 복되신 성모님은 또한 "지금까지의 너의 시도는 훌륭했다. 성체를 흠숭하여라." 라는 취지로 말씀하셨다. 나는 이 환시를 본 뒤에 즉시 감실로 가서 성모님께서 말씀하신대로 했다. 나는 또한 내가 환시로 본 상(像)으로 가기 전에 감실 앞에서 기도하고 있었다. -마리아만테) - 어 51 ; 성체를 흠숭하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