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예수님 :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너의 겸손을 내게 다오. 나는 온유하다. 너의 온유함을 내게 다오. 나는 육화(肉化)된 사랑이다. 네 사랑을 내게 다오. 너의 죄들의 사면에 의해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본받아야 할 내 어머니의 영웅적인 덕에 의해 네가 합당한 존재가 될 것이라는 희망을 품어라. 하느님을 위해 그리고 서로를 위해 사랑의 살아있는 용광로가 되어라. 용서할 줄 아는 사람, 친절한 사람이 되어라." - 어59 ; 내 어머니의 자녀들아, 내게로 오너라 -

아기 그리스도님 : "너희 하느님의 선하심은 역시 너희가 상상할 수 없다. 이는 너희가 다만 생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어떤 것인데 그 까닭은 인간의 이해를 초월하는 것 이상이기 때문이다. 나는 의사 소통하고자 하는 희망에서 자신들의 능력의 정도에의 이러한 이해에 마음을 열고 있는 사람들에게 작은 면을 여기에서 간단한 어휘와 간단한 언어로 말하고 있다. 하느님의 선하심과 사랑에 대해 그분을 경배하여라. 부족한 것들과 열망들을 위한 기도뿐만 아니라 감사와 기쁨 가운데에 그분께 기도하여라. 아무리 그것들이 고상하게 보일지라도 그것들은 너의 기도의 다만 적은 부분이 되어야 하고 나의 성령에 의해 불붙여진 열절한 사랑으로 불타는 지극히 거룩한 성삼안에서 그리고 아버지께 대한 찬양으로 나에 대한 영원하고 열렬한 사랑으로 그 자체를 주로 드어내야 한다." -어41 ; 너는 이제 기도의 범위를 넓혀...-

성모님 : "하느님의 사랑을 위해 마지막까지 희망을 품고 고통을 겪은 사람들의 결과에 대해 묵상하여라. 순교자들의 영광은 이것에 대한 증거이다. 하느님을 경배하여라. 그러면 너는 두려워할 것이 아무 것도 없다. 나는 이러한 시련들을 통해서 독특한 방식으로 네 편에 서 있을 것이고 내가 너의 위로가 되어 줄 것 이다." -어39 ; 거룩함은 몇 사람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예수님 : "너에 대한 내 사랑 안에서 평화와 희망을 간직하여라. 신실함과 진리 안에서 나를 찾는 모든 사람들은 청하기 만 하면 이것을 경함하게 될 것이다. 아멘. 내 마음으로부터 네게 축복을 내리니 평안히 가거라."
만테 : "주님, 언제나 그리고 어떤 경우에나 제가 주님의 거룩한 뜻에 항상 완전히 의탁할 수 있도록 허락하소서."
예수 : "네가 참된 믿음 안에서 청했으므로 너의 기도는 응답을 받을 것이다." - 어84 ; 하느님의 직접적이고 신적인 뜻에... -

성모님 : "네가 어찌하여 고통을 겪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많은 이유가 있다. 그 이유들에 대해 묻지 말아라. 네가 부름을 받았을 때에 기꺼이 받아들이려고만 하여라. 하느님의 뜻인 그것을 행하기를 두려워하지 말아라. 그것이 너희를 튼튼하게 해줄 것이고 이러한 시련들과 때때로 굴욕들로 고통을 겪는 것이 그분을 더욱 기쁘시게 만들어 드릴 것이다. 그것들은 위대한 열매들을 맺는다. 나의 희망은 수많은 영혼들의 구원이 위태로운 이러한 때에 나의 자녀들이 고통을 받도록 부름을 받았을 때에 흔쾌히 응하려는 정신과 너그러운 마음으로 응답하기를 바란다. 그들은 너희와 함께 영원히 낙원에 있게 될 것이고 사랑으로 행해진 것일 때에는 가장 작은 노력이라고 할지라도 그것을 영예롭게 하시는 하느님의 관대하심에 의해 많은 열매를 가져온 너희 작은 희생들 때문에 그들은 너희에게 무한히 고마워 할 것이다. 성삼께서는 이제로부터 영원히 찬미받으소서. 아멘." -어37 ; 왜 네가 고통을 겪어야 하는지...-

아기 그리스도님 : "나를 믿어라. 나를 신뢰하여라. 나에 대해서 그리고 내가 세운 베드로의 후계자에 의해 이끌어져 온 나의 거룩한 가톨릭 교회에 대한 희망을 간직하여라. 교황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충실하게 나를 따르는 많은 이들을 포위할 정도로까지 엄청나게 자라난 현재의 어둠 속에서 너희를 인도하는 빛이다. 그들은 슬프게도 가장 현대적인 이단에 굴복하였다." - 어86 ; 너희의 길잡이인 교황을... -

희망은 자신과 영혼들에 대해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자비를 얻어준다. 도중에 길을 잃고 지옥으로 가는 불쌍한 영혼들에게, 나의 자비를 베풀기 위해 그것이 알려지기를 바란다. 내가 얼마나 열심히 그들을 갈망하고 있는지 그들이 알기 바란다. 때가 너무 늦기 전에 내가 영혼들을 소리쳐 부르고 있다. 영혼들이 구원되기를 내가 원한다. 이것은 내가 요구하고 있는, 많은 사람이, 작은 성체를 통해서 하는 보속을 통해서, 영혼들 가운데 군림하려는 나의 의지다. -[호]78-

내가 나의 모든 슬픔과 희망사항을 너에게 알려 주겠다. 지금은 근심스러운 때이며, 사람들을 구원할 시간이 별로 없다. 내가 매우 사랑하는 사람들이 내가 인류를 위해 당한 고통이 어느 정도인지 알지 못한다. 인류를 위해 내가 얼마나 더 고통을 받아야 하나? 오늘날 거의 모든 곳에서 내가 심하게 매도되고 모욕 당하며 비난을 받고 있다. 악마에 이끌려서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파괴하려고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얼마나 고통스러운가! -[호]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