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아기 그리스도님 : "나에게 의탁하고 내가 네게 하는 말을 받아 적어라. 세상의 사악함이 이 시대에 가장 심하다. 어린아이들과 태어나지 못한 아이들의 희생을 보아라. 그것이 오늘날처럼 이렇게나 광범위하게 행해진 적은 결코 없었다. 이는 가장 심각한 방식으로 하늘에 계신 나의 아버지께 거역하는 것이다. 그분은 죄의 세상을 씻어 버릴 준비가 되어 있으시나 정의의 손이 나에게 그리고 내 어머니께 속죄를 하는 사람들에 의해 붙잡혀 있다. 내가 네게 너의 하루 동안 속죄의 행동들을 하기 위해 너의 시간을 보내고 하느님께서 네게 주시는 모든 것을 참을성 있는 태도로 받아들이기를 바라는 까닭이 바로 이것이다." - 어50 ; 완덕의 길 -
성모님 : "네가 어찌하여 고통을 겪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많은 이유가 있다. 그 이유들에 대해 묻지 말아라. 네가 부름을 받았을 때에 기꺼이 받아들이려고만 하여라. 하느님의 뜻인 그것을 행하기를 두려워하지 말아라. 그것이 너희를 튼튼하게 해줄 것이고 이러한 시련들과 때때로 굴욕들로 고통을 겪는 것이 그분을 더욱 기쁘시게 만들어 드릴 것이다. 그것들은 위대한 열매들을 맺는다. 나의 희망은 수많은 영혼들의 구원이 위태로운 이러한 때에 나의 자녀들이 고통을 받도록 부름을 받았을 때에 흔쾌히 응하려는 정신과 너그러운 마음으로 응답하기를 바란다. 그들은 너희와 함께 영원히 낙원에 있게 될 것이고 사랑으로 행해진 것일 때에는 가장 작은 노력이라고 할지라도 그것을 영예롭게 하시는 하느님의 관대하심에 의해 많은 열매를 가져온 너희 작은 희생들 때문에 그들은 너희에게 무한히 고마워 할 것이다. 성삼께서는 이제로부터 영원히 찬미받으소서. 아멘." -어37 ; 왜 네가 고통을 겪어야 하는지...-
아기 그리스도님 : "나는 네가 많은 희생을 하도록 요구할 것이다. 그러나 나의 그러한 희생이 너의 기쁨이 될 것이니 두려워하지 말아라. 보아라, 하느님이 행하시는 일이 얼마나 훌륭한지, 하느님께 대한 사랑으로 행한 단순한 희생일지라도 너에게 얼마나 커다란 기쁨을 가져다 주는지를." - 어21 ; 지체하지 말고 이러한 은총을...-
아기 그리스도님 : "불평하지 말며 기도로 충만한 삶을 살고 항상 나와 나의 성심 그리고 내 어머니의 티없이 깨끗한 성심 안에 결합하여 살아라. 우리는 신실함으로써 우리를 찾고 자신들의 삶의 태도를 고치기를 원하는 사람들 모두를 열렬히 도와주기를 원한다. 아직 나를 모르는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그들은 때가 되면 비추임을 받게 될 것이고 기도와 희생을 통하여 그 영혼이 회개하도록 도와 준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위한 영원한 장미가 꽃 필 것이다." - 어50 ; 완덕의 길 -
나의 딸아, 잘 들어라. 고통스러운 마음으로, 내가 너에게 청하노니, 희생에 대비하라. 내가 너를 기대하고 있다. 마음에 눈물을 머금고, 기도하고 회개하라고 모든 사람들에게 내가 외치고 있다. -[호]58-
너는 내 존재에 대해 희생자가 되어야 한다. 내 방법은 아니지만, 이 쓰라린 고통을 통해서 많은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해, 너를 이용하고자 한다. 그들은 나를 아주 힘들게 하는구나. 영혼들을 위해서, 어떤 것도 나를 거역하지 말아라. 나를 버리지 말라. 내가 너를 고통받는 희생물로 삼을 때 너의 고통은, 많은 죄인들을 이제 막 징계하려 하시는 하느님의 심판을 막아줄 것이다. -[호]77-
나의 딸아, 염려 말고 나에게 이야기하게 해 다오. 많은 영혼으로부터 받은 모든 고통에 대해, 보속을 하는 그런 방법으로, 네 자신을 희생물로 제공해라. 나는 네게서 위로를 찾고 싶다. 네 모든 영혼을 나에게 열어라. 내가 너의 모든 존재에 신성한 고문을 할 것이다. 나는 네가 나의 사랑의 희생자기 되게 하겠다. 희생자가 되어서 너는 고통을 받을 것이다. 나는 다른 영혼들을 네 것과 똑같이 일치시킬 것이다. -[호]80-
너는 나의 희생제물이 되리라. 네 자신을 나와 일치 시켜라. 매 순간마다 사람들을 내게 데려올 수 있도록 네 자신을 바쳐라. 그리고 모든 것을 버리고 이 숭고한 자비를 받아라. -[호]88-
나의 딸아! 이 시간을 나와 함께 지내자. 너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희생제물이니 고통을 당할 것이다. 하지만 두려워하지 말라. 아무도 너를 해치지 못할 것이다. 사랑의 성체안에 있는 나를 편하게 해다오. -[호]91-
인류를 생각한다면, 내 말을 조금도 거역하지 말라. 너는 나의 희생제물이다. 네가 고통스럽게 기도하는 모습을 보면서 내가 떠난다고, 나를 단념하지 말라. 나는 피난처를 구하러, 그리고 나의 호소를 너에게 전달하기 위해 여기에 왔다. 나와 함께 지내자. 내가 그토록 목이 타도록 사랑했던 사람들을 나는 갈망하고 있다. 이 커다란 사랑 때문에 나는 유리병 속에 갇혀 있는 것이다. 영혼들이 내게 올 수 있도록 기도해라. -[호]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