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기도편지 2004. 7. 16

e-mail:nohsiyoung@hanmail.net

TEL.55-11-5549-9448

 

성삼위 하나님의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브라질을 사랑하셔서 브라질 현지인이 많은 나라로 선교사로 파송 받는 기쁜 일들이 늘어 나고 있습니다. 한인선교사들이 세운 교회들도 머지 않아 아프리카로 아시아로 선교사를 파송하는 영광스러운 날이 올 줄 믿습니다.

 *현지인4개교회 연합예배

한인선교사들이 개척하여 자란 교회들이 히아쇼 그란디 캠프에서 약400명이 모여 1일 수련회를 가졌습니다. 오전9시부터 저녁 8시까지 종일 찬양과 예배 체육경기를 통해 마음껏 즐기며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한국의 파송교단은 달라도 현지에서는 하나의 현지교회들의 연합체를 이루자는 취지하에 선교사들이 세운교회들이 계속 교환 헌신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이날 참가한 교회들은 깜뽀.림뽀교회, 다마스꼬 장로교회, 앰부장로교회, 히아쇼 그란디교회 입니다. 어린이들에서 노인에 이르기까지 나누어 운동경기를 통해 일체감을 나누었습니다.

*앰부성경신학원개교

선교사들이 안수를 하여 세운 현지 목사 죠쥬에와 뻬드로 장로 안수집사들이 의논하여 깜뽀.림뽀교회에 앰부성경신학원을 세우고 7월12일 9명이 입학하여첫 수업을 시작 했습니다. 시작은 작으나 앰부도시의 지도자 양성과 교사 양성을 목적으로 세운 학교를 위해 도서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책1권에 30 (12000원) 우선 신학서적과 경건서적을 비취하려고 합니다. 강의용의자 30개를 기증받아 이미 사용하고 있습니다. 신학도서 경건도서 운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11번째장례식

브라질에서 사역하면서 현지교회들 성도들이 여러분이 천국에 부름을 받았습니다. 우상을 섬기던 그들이 선교사가 세운 교회에서 출석하며 주님을 영적하고 교회를 사랑하며 섬기다가 11번째 도나 이사벨이 주님의 부름을 받았습니다. 주일날 쁘론또 쇼꼬호(응급실)에서 대화를 하며 기도하던 성도가 금요일에천국으로 갔습니다. 한쪽 다리를 이끌다시피 불편한 몸으로 교회에 출석하던 이사벨성도가 80세로 인생을 마감했습니다. 주일날 저희 부부와 여전도회 회장을 보며 웃던시간이 마지막이었습니다.

*겨울성경학교

10년동안 변함없이 교회 피아니스트 세일리 자매가 이끄는 어린이전도협회팀이 10년동안 변함없이 여름.겨울 두차례 성경을학교를 열고 있습니다. 세일리 자매는 브라질 어린이 전도협회에서 실시하는 학교나 강습회를 약 10회나 수료한 베데랑입니다. 그리고 교회의 찬송가 반주자입니다. 그의 아버지는 죠이낌 에스피노자인데 이미 천국에 가 계시지만 몬찌.시앙교회의 설립자입니다. 지금은 자립하여 몇 개의 미자립교회를 열었습니다.

*영화순회상영

귀하게 마련한 와이드 영상시설로 선교사들이 세운 교회들을 순회하며 기독교 영화를 상영하고 있습니다. 브라스교회, 앰부교회, 꿈비까교회, 등을 돌며 영화를 상영하고 있습니다. 수난(빠이셩)영화를 통해 감동을 받게 됩니다. 봉끄리마(오기곤목사)교회도 상영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헌신예배 강단교류

선교사들이 세운 교회들을 한인선교사들이 서로 교환하며 강사로 초대하고 초빙을 받으며 현지교회들의 단합을 다지고 있습니다. 이요셉선교사(합동보수)를 앰부장로교회 헌신예배에 초청을 했습니다. 저는 꿈비까교회에 가서 헌신예배를 인도하며 예수수난 영화를 상영했습니다.  5월30일 역시 오시곤선교사가 시무하는 봉끄리마교회에 가서 헌신예배 강사로 섬겼습니다.

*순복음뉴욕교회 브라질 방문

브라질 담당 임용수목사와 청년들(3명)이 1주간 브라질의 교회들과 현지 학교들을 방문하며 브라질에 학교 설립을 위해 조사하고 돌아 갔습니다. 순복음뉴욕교회 담임 김남수목사님께서는 북한을 방문하여 북한 어린이들이 철저하게 교육으로 무장된 사실에 깜짝 놀라 남미 여러나라에 학교를 세우는 비젼을 갖고 온두라스. 볼리비아. 도미니카에 이미 학교들을 세워 1000명에서 2000명까지 학교를 통해 기독교 신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금번 브라질 방문을 통해귀한 기독교 학교가 세워지기를 함께 기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영어학교개설

오는 7월20일부터 23일까지 오전9시에서 오후 2시까지 앰부 현지인 교회에서 약40명의 입학생들에게 영어 교육을 실시합니다. 강사는 뉴저지 영광교회에서 참가합니다. 정창수목사님과 메튜슨 형제가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을 가르치게 됩니다. 아직 실력이 초보지만 이들이 이번 코스를 마치고 계속 영어성경을 읽히려고 합니다. 뉴져지 영광교회에서는 이들을 위해 포켓용 영어성경을 선물 하게 됩니다.

*집사의 날. 장로의 날

브라질 장로교는 8월12일이 장로교의 날입니다. 최초의 미국선교사 사이몬톤이 1859년8월12일 리오에 도착하여 장로교선교를 시작했습니다. 브라질인 최초의 목사는 신부였다가 선교사에의해 개종한 “ 죠제 마노엘 꼰세이셩”입니다. 그가 자신의 집을 기증하여 세워진 신학교가 상파울로에 위치한 J.M.C 장로교신학교입니다. 그리고 7월10일은 죤.칼빈의 출생일, 7월9일은 집사의 날,8월1일은  장로의날을 , 7월은 은퇴목사님들과, 미망인사모님들의 달로 지킵니다. 성도들에게 교회를 섬기는 임직자들에게 존경하며 사랑하는 운동으로 여전도회에서간단한 선물을 마련하여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띠아고 집사는 선물을 받고 감격하며 교회를 찬양대장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지부공동신학교

브라질지부 공동신학교가 설립한지 4년에 접어들었습니다. 계속해서 지부회원들이 마음을 같이하여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기도제목: 파송한 대흥교회가 말씀과 기도가 충만한 교회되도록 현지교회들이 현지 목회자 중심으로 건강하게 자라도록 현지교회들이 목회자 가정을 물질로 잘 섬기도록 앰부성경신학원이 충성된 일군들을 잘 양육하도록 현지교회를 섬기는  

 노시영 김향실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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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8월13일

편지보고

브라질은  마지막 추위가  지나갑니다.  해발 850  이라  속으로  음산한  추위입니다.  저는  9월7일부터   10월 27일까지  한국에 머물게 됩니다.    인구 30만명의  앰부가  너무나 카톨릭과  안식교. 미신이 강합니다.   10년전  교회를개척하기전  이미 2개의  장로교가있었습니다.      저희를  보내어 2개의  장로교회를  세워  이제는 4개의 교회가 있습니다. 첫번째 세운  깜뽀.림뽀교회에서   앰부시의  개신교회들을  도와 주기위해 앰부 성경신학원을  7월12일  개교 하였습니다.  학생은 16명으로매우 적지만  교사.  교회 리더들(집사. 장로 등)이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2교회  모두  자체 건물이있으나    최대한  70-80명만  모일 수있어 개신교회들이 모여  서로  연합집회를 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합니다. 21미터 x 10 미터    본당공사가 시급한데   공사비는  400헤알x  210 평방미터=  84000헤알 (3천3백만원)이 필요합니다.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한국에머무는 동안   연락처:  서울  814-9466       

브라질에서       노시영 선교사드림

 선교기도편지 2004. 7. 16

e-mail:nohsiyoung@hanmail.net

TEL.55-11-5549-9448

성삼위 하나님의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브라질을 사랑하셔서 브라질 현지인이 많은 나라로 선교사로 파송 받는 기쁜 일들이 늘어 나고 있습니다. 한인선교사들이 세운 교회들도 머지 않아 아프리카로 아시아로 선교사를 파송하는 영광스러운 날이 올 줄 믿습니다.

 *현지인4개교회 연합예배

한인선교사들이 개척하여 자란 교회들이 히아쇼 그란디 캠프에서 약400명이 모여 1일 수련회를 가졌습니다. 오전9시부터 저녁 8시까지 종일 찬양과 예배 체육경기를 통해 마음껏 즐기며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한국의 파송교단은 달라도 현지에서는 하나의 현지교회들의 연합체를 이루자는 취지하에 선교사들이 세운교회들이 계속 교환 헌신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이날 참가한 교회들은 깜뽀.림뽀교회, 다마스꼬 장로교회, 앰부장로교회, 히아쇼 그란디교회 입니다. 어린이들에서 노인에 이르기까지 나누어 운동경기를 통해 일체감을 나누었습니다.

*앰부성경신학원개교

선교사들이 안수를 하여 세운 현지 목사 죠쥬에와 뻬드로 장로 안수집사들이 의논하여 깜뽀.림뽀교회에 앰부성경신학원을 세우고 7월12일 9명이 입학하여첫 수업을 시작 했습니다. 시작은 작으나 앰부도시의 지도자 양성과 교사 양성을 목적으로 세운 학교를 위해 도서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책1권에 30 (12000원) 우선 신학서적과 경건서적을 비취하려고 합니다. 강의용의자 30개를 기증받아 이미 사용하고 있습니다. 신학도서 경건도서 운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11번째장례식

브라질에서 사역하면서 현지교회들 성도들이 여러분이 천국에 부름을 받았습니다. 우상을 섬기던 그들이 선교사가 세운 교회에서 출석하며 주님을 영적하고 교회를 사랑하며 섬기다가 11번째 도나 이사벨이 주님의 부름을 받았습니다. 주일날 쁘론또 쇼꼬호(응급실)에서 대화를 하며 기도하던 성도가 금요일에천국으로 갔습니다. 한쪽 다리를 이끌다시피 불편한 몸으로 교회에 출석하던 이사벨성도가 80세로 인생을 마감했습니다. 주일날 저희 부부와 여전도회 회장을 보며 웃던시간이 마지막이었습니다.

*겨울성경학교

10년동안 변함없이 교회 피아니스트 세일리 자매가 이끄는 어린이전도협회팀이 10년동안 변함없이 여름.겨울 두차례 성경을학교를 열고 있습니다. 세일리 자매는 브라질 어린이 전도협회에서 실시하는 학교나 강습회를 약 10회나 수료한 베데랑입니다. 그리고 교회의 찬송가 반주자입니다. 그의 아버지는 죠이낌 에스피노자인데 이미 천국에 가 계시지만 몬찌.시앙교회의 설립자입니다. 지금은 자립하여 몇 개의 미자립교회를 열었습니다.

*영화순회상영

귀하게 마련한 와이드 영상시설로 선교사들이 세운 교회들을 순회하며 기독교 영화를 상영하고 있습니다. 브라스교회, 앰부교회, 꿈비까교회, 등을 돌며 영화를 상영하고 있습니다. 수난(빠이셩)영화를 통해 감동을 받게 됩니다. 봉끄리마(오기곤목사)교회도 상영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헌신예배 강단교류

선교사들이 세운 교회들을 한인선교사들이 서로 교환하며 강사로 초대하고 초빙을 받으며 현지교회들의 단합을 다지고 있습니다. 이요셉선교사(합동보수)를 앰부장로교회 헌신예배에 초청을 했습니다. 저는 꿈비까교회에 가서 헌신예배를 인도하며 예수수난 영화를 상영했습니다.  5월30일 역시 오시곤선교사가 시무하는 봉끄리마교회에 가서 헌신예배 강사로 섬겼습니다.

*순복음뉴욕교회 브라질 방문

브라질 담당 임용수목사와 청년들(3명)이 1주간 브라질의 교회들과 현지 학교들을 방문하며 브라질에 학교 설립을 위해 조사하고 돌아 갔습니다. 순복음뉴욕교회 담임 김남수목사님께서는 북한을 방문하여 북한 어린이들이 철저하게 교육으로 무장된 사실에 깜짝 놀라 남미 여러나라에 학교를 세우는 비젼을 갖고 온두라스. 볼리비아. 도미니카에 이미 학교들을 세워 1000명에서 2000명까지 학교를 통해 기독교 신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금번 브라질 방문을 통해귀한 기독교 학교가 세워지기를 함께 기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영어학교개설

오는 7월20일부터 23일까지 오전9시에서 오후 2시까지 앰부 현지인 교회에서 약40명의 입학생들에게 영어 교육을 실시합니다. 강사는 뉴저지 영광교회에서 참가합니다. 정창수목사님과 메튜슨 형제가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을 가르치게 됩니다. 아직 실력이 초보지만 이들이 이번 코스를 마치고 계속 영어성경을 읽히려고 합니다. 뉴져지 영광교회에서는 이들을 위해 포켓용 영어성경을 선물 하게 됩니다.

*집사의 날. 장로의 날

브라질 장로교는 8월12일이 장로교의 날입니다. 최초의 미국선교사 사이몬톤이 1859년8월12일 리오에 도착하여 장로교선교를 시작했습니다. 브라질인 최초의 목사는 신부였다가 선교사에의해 개종한 “ 죠제 마노엘 꼰세이셩”입니다. 그가 자신의 집을 기증하여 세워진 신학 브라질선교기도편지  

2005. 9

nohsiyoung@hanmail.net

55-11-5549-9448

 

브라질은 봄기운을 알리는 가랑비가 내리기 시작합니다. 9월2째주는 딸기와 꽃의 축제 기간이 시작됩니다.

겨울동안 현지교회들과 저희가정을 위해 기도해 주신 성도들께하나님의 인도하심이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브라질의 가장 큰 이슈는현 정권이 여러 정당의 국회의원들을 뇌물로 매수 한 사건이 연일

보도하며 국회조사위원회에서도 이 사건이 중점 사안입니다.

 

첫국내 선교사 신학교 입학

  깜뽀.림뽀교회에서 자라난 페르난다양이 교회에서 첫 신학생으로미나스주 빠뜨로시니오에 있는 이베우신학교에 입학을 하여 지금

1학년2학기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이 신학교는 미국선교사들이 세운 학교인데 주로 목회자후보생을 물론 국내 선교사들을 양성하는 좋

은 학교입니다. 페르난다는 지난7월 방학을 이용하여 교회로 돌아와 신학교에서 배운 어린이 성경학교 프로그램을 아낌없이 발휘 하였습

니다.

뉴욕청년들. LA 동양선교교회 단기선교방문

  방학을 이용하여 순복음 뉴욕교회 청년들이 현지교회들을 방문하여 단기선교 봉사를 하였습니다. 올해로 두 번째 방문한 팀들은 브라

질에 학교를 세우려고 기도하며 세밀히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미 남미에 볼리비아 도미니카 온두라스 등 몇나라에 학교를 세워 기독교

교육을 심고 있습니다. 브라질은 남미 다른 나라와 차이가 있으나 나이 어린 유치원사역부터 준비하고 있습니다. LA 동양 선교교회 청

년들도 깜뽀.림뽀교회, 앰부장로교회를 방문하여 찬양과 어린이 프로그램으로 봉사 활동을 했습니다. 정성스럽게 준비한 선물들, 프로

그램이 어린들에게 활력소를 주었습니다.

 

깜뽀.림뽀교회 도서관. 목양실 완공

오랫동안 염원이던 현지교회에 도서관과 목양실이 완공 되었습니다. 60평방미터의 작은 공간이지만 현지목회자들과 신학생이 쉴 수 있는유익한 곳입니다. 아직은 도서가 없지만 캠페인을 통해 도서 모으기 운동을 하고있습니다.  다른 곳도 그렇지만 브라질 어려운 현지인들은 책 읽기를 싫어합니다. 도서기증에 참여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교가 상파울로에 위치한 J.M.C 장로교신학교입니다. 그리고 7월10일은 죤.칼빈의 출생일, 7월9일은 집사의 날,8월1일은  장로의날을 , 7월은 은퇴목사님들과, 미망인사모님들의 달로 지킵니다. 성도들에게 교회를 섬기는 임직자들에게 존경하며 사랑하는 운동으로 여전도회에서간단한 선물을 마련하여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띠아고 집사는 선물을 받고 감격하며 교회를 찬양대장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지부공동신학교

브라질지부 공동신학교가 설립한지 4년에 접어들었습니다. 계속해서 지부회원들이 마음을 같이하여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기도제목: 파송한 대흥교회가 말씀과 기도가 충만한 교회되도록 현지교회들이 현지 목회자 중심으로 건강하게 자라도록 현지교회들이 목회자 가정을 물질로 잘 섬기도록 앰부성경신학원이 충성된 일군들을 잘 양육하도록 현지교회를 섬기는  

 노시영 김향실 선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