羅州林禮節一般常識

1.대(代)세(世)손(孫)조(祖)의 구별(區別)
○ 대ː(代)[의존명사]
가계(家系)나 이어 온 계통의 차례를 세는 단위. ¶ 3대를 이어 온 가업.
※비 할아버지가 1대이고 할아버지로부터 지금의 나까지 택(澤)항열인 경우 30대 라고 함.
○ 세ː(世)[의존명사]
《한자어 수사 뒤에 쓰이어》 서양에서, 부자(父子)가 같은 이름을 계속 쓰거나 한 왕조에서 같은 왕호(王號)를 대를 이어 사용할 때 그 차례를 나타냄. ¶ 헨리 8세./록펠러 2세.

○ 손(孫)[접미사]
《‘대(代)’·‘세(世)’ 뒤에 붙어》 ‘자손’의 뜻을 나타냄. ¶ 5대손./8대손.
※택(澤)항열인 경우 30세손 또는 30대손 이라고 함.
○ 조(祖)[접미사]
《‘대(代)’ 뒤에 붙어》 ‘조상’의 뜻을 나타냄. ¶ 4대조./6대조.
※내가 택(澤)항열인 경우 종(鐘)항열 1대조, 규(圭)2대조, 비 할아버지29대조.
대와 세의 기준은 원조가 1대(세)이고 내림차순으로 나까지 내려 부르고 대(세)손 또한 같음. 다만 나를 남에게 소개 할때는 나주임가 "휘, 비 또는 비 할아버지의 몇세(대)손입니다" 라고함. 택(澤)항열인 경우 휘, 비할아버지의 30세(대)손입니다.

2. 조상의함자(祖上의 啣字)를 부를때
별세(別世)하신 조상의 함자앞에 휘(諱)자를 부친다.
예-①휘, 비(諱, 庇)의"15세손의 휘자는 붕자(鵬字)이시다"고 한다.
②서면상(書面上)에도 휘.붕이라고 기록한다.
③휘, 비(諱, 庇)의 12세손의 휘자는 석자,주자(碩字, 柱字)라고 말한다. 서면에는 휘, 석주라고 기록한다.

3. 옛 관직에 관한 상식
①행직(行職)-실제관직에 나가는 것.
②중직(贈職)-국가에 공로가 있는 사람등의 사후에 품계(品階)관직을 추증(追贈)하였던 제도
③추증(追贈)-종이품(從二品)이상 벼슬아치의 사후 그 부친(父親), 조부(祖父),증조부(曾祖父)에게
관위를 내렸던 제도
④행과수(行과守)-관원이 벼슬한 위계보다 낮은 자리에 갈때는 행자를 높이갈때는 수자를 벼슬위에
부처 칭한다.

4. 친척과 인척의 구별(親戚과 姻戚의 區別)☞ 촌수도표

1) 친족간(親族間)=혈족간(血族間):계파가(系派)가 동일한 계촌(系寸)내(10촌이내)의 자녀손간(子女孫間)이 친족이다. 예-고조부 자손간(高祖父 子孫間)이 이에 해당. 민법상친족의 범위(民法제777조)
가. 8촌이내의 혈족(血族)
나. 4촌이내의 인척(姻戚)
다. 배우자(配偶者)-(妻또는 男便)

2) 씨족간(氏族間):본관이(本貫)같고 시원(始源)곧 시조(始祖)가 같은 동조(同祖)자녀손간(子女孫間)을 씨족 이라한다.

3) 일가간(一家間):여기에서"一"은 동일"일" 또는 합(合)할"일"로 통하고 가(家)자는 씨족전체(氏族全體)를 묶는 가문으로 보아야함으로 동성동본(同性同本)의 씨족 곧 동조씨족간(同祖氏族間)의 통칭이 일가다. 예-씨족간의 범위를 일가간이라고 할수있음.

4) 종친간관향(貫鄕)이 같고 시조(始祖)가 같은 타성씨(他姓氏)까지 포함해서 수용한는 통칭이 宗親이다. 예-김해김씨와 김해허씨는 종친간이다.

5) 종족간(宗族間):성(姓)을 같이하는 같은 핏줄, 겨레,일가를 부르는 통칭이다.
예-씨족(氏族),일가간(一家間)등을 통칭할 때

6) 친척(親戚):친족의 범위와 8촌이내에 속하는 범위를 통칭한다.

7) 인척(姻戚):혼인에(婚姻) 의하여 성립된 척분으로써 처가(妻家)와 외가(外家)의"겨례붙이"의"과갈지친(瓜葛之親)을 말한다.

※민법상 인척의 4계원(民法第769條)
가. 혈족의 배우자(血族의配偶者)-형제간 및 아버지 형제자매(姉妹間)의 배우자.
나. 배우자의 혈족-처부모,처형제,자매,처백숙부(白叔父)
다. 배우자 혈족의 배우자-처남의처 또는 동서(同壻)
※일가의"겨례부치"와 혼인에 의하여 성립된 瓜葛之親한 것이 친척과 인척이다.

8) 종친회(宗親會) - 같은 시조로 연유된 같은 성받이는 물론 다른 성받이 까지 포용해서 이를 종친이라 하는데 종친간의 親睦을 도모하는 한편 위선사업(爲先事業), 현창사업을 목적으로 모임을 갖는 회합체를 종친회라한다.
예-김해김씨 김해허씨종친회등

9) 화수회(花樹會):성씨별 시조를 뿌리로한 천지만엽(千枝萬葉)으로 창성한 世孫=후손들을 꽃나무로 비유하고 同性同本의 씨족을 일가라 하며 일가끼리 숭조애증(崇祖愛憎)의 정신으로 모임을 갖는 화합체를 花樹會라 한다.

예 절(禮 節)

1. 禮節(예절)이란

우리 인간이 생화하는데 절데 필요한 질서의 규범(規範)이다. 그래서 예기에서도 禮(예)와樂(락)은 잠시도 몸에서 떠날수없다 하였다. 논어(論語)에서는 "예(禮)"를 배우지 안으면 설수가 없다 하였다. 우리나라도 이러한 까닭으로 예로부터 예의를 숭상하고 "예(禮)"로서 수신(修身)과 제가(齊家)와 치국(治國)을 하여 동방(東方)예의지(禮儀之)의 나라라는 말을 들어 왔다.

그런데 근래 서구 문화의 숭상으로 우리의 아름다운 전통(傳統)예절(禮節)이 무너져가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이다.

광주화수회에서는 뿌리교육을 통하여 예절(禮節)에 관한 일부나마 일깨워 줌으로써 우리나라에서 퇴색되어가고 있는 윤리도덕(倫理道德)과 경로효친(敬老孝親)사상(思想)을 고취(鼓吹)시키고 나아가서 숭조(崇祖)의 정신을 더욱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절의 뜻 - 절은 모든 예절(禮節)의 기본으로 상대방에게 머리와 허리를 굽혀 존경(尊 敬)을 표하는 예의(禮儀)를 말한다.

2. 절의 종류
1) 단배(單拜) - 한번 절하는 경우
가. 설날 세배때
나. 부모나 존경하는 웃어른께
다. 평상시 친구끼리
2) 재배(再拜) - 두번 절하는 경우
가. 제사 모실 때
나. 부모나 웃어른 회갑(回甲)때
다. 빈소(殯所)에 문상(問喪)가서 고인(故人)에게
라. 전통혼례시 신부가 신랑에게 절할 때
3) 사배(四拜) - 네번 절하는 경우
가. 왕 또는 공부자의 석전제사때
나. 신부(新婦)가 시부모님께 폐백 드릴 때
다. 제사(祭祀)때 여자들의 참사시.

3. 인사(人事)의 종류
1) 예(禮)를 거행할 때 자기손을 마주잡고 가볍게 목례하는 읍
2) 서양식으로 손을 마주잡고 안부를 묻는 악수
3) 길가에서 웃사람을 만나 머리와 허리를 굽혀 하는 인사(절)
4) 군대에서 하는 경례(敬禮)
※이상은 족보첩(族譜牒) 정우사(正祐社) 발행(發行)에서 발췌(拔萃)함.
※예로부터 부모님에게는 출타할때 또는 출타후 귀가시에는 부모님의거처에 들어가서 절의 기본동
작인 큰절(계수배)를 올리고 옥외(屋外)에서 부모님을 뵈웠을 때에는 두무릎이 땅에 달뜻말뜻 하게하여 양손을 땅에 짚고 인사드리는 것이 기본이라고 하였다.

4. 절바르게 하는 법

1) 손을 맞 잡는 법(공수법)
① 남자의 평상시 공수는 왼손이 위 이다.
② 남자의 흉사시 공수는 오른손이 위이다.
③ 여자의 평상시 공수는 오른손이 위 이다.
④ 여자의 흉사시 공수는 왼손이 위 이다.
⑤ 공수할때의 엄지 손가락은 엇갈려 낀다.
⑥ 소매가 넓은 예복을 입었을때-공수한 손이 수평이 되게 올린다.(도포,활옷)
⑦ 평상복을 입었을때는 공수한손의 엄지가 배꼽위에 닿게 내린다.
⑧ 공수하고 앉을때는 남자는 중앙에, 여자는 오른쪽 다리위에 공수 한손을 놓는다.
※흉사는 사람이 죽을때부터 약100일간(졸곡때까지)이며 제사(祭祀)는 흉사가 아니다.

2) 남자절의 기본동작
① 공수하고 절할 대상을 향해 선다.
② 엎드려 공수한 손으로 바닥을 짚는다.
③ 왼무릎을 먼저 끓는다.
④ 오른쪽 무릎을 왼무릎과 가지런이 꿇는다.
⑤ 왼발을 아래로 포개고 뒤꿉치를 벌려서 깊이 앉는다.
⑥ 팔꿉치를 바닥에 붙이고 이마를 숙여 손등에 댄다.
⑦ 고개를 들어 팔꿉치를 바닥에서 땐다.
⑧ 오른쪽 무릎을 먼저 세운다.
⑨ 공수한 손을 바닥에서 때어 오른 무릎위에 올려 놓는다.
⑩ 오른 무릎에 힘을 주어 일어난다.

3) 남자절의 종류와 절하는 경우
①계수배(稽首拜)=(큰절)-답배를하지 않는 높은어른이나 제례, 혼례등 의식행사에 한다. ②돈수배
(頓首拜)=(평절)-나이가 위인 어른이나 정중히 맞절할 때 한다 -기본동작과 같이하되⑥번 동작에서 머물지 않고 바로 일어 난다.
③공수배(控首拜)=(반절)-웃어른이 아래사람의 절에 답배(答拜)할때한다. -기본동작⑤⑥⑦동작을 않하고 엉덩이에서 머리까지 수평이되게 굽혔다가 일어난다.

4) 여자의 큰절(숙배)의 기본동작
①공수한 손을 어깨높이로 올린다.
②고개를 숙여 이마를 손등에 댄다.
③왼무릎을 먼저 꿇는다.
④오른무릎을 왼무릎과 가지런히 꿇는다.
⑤오른발을 아래로 포개고 뒷꿈치를 벌리며 깊이 앉는다.
⑥상체를 반(45°)쯤 앞으로 굽힌다.
⑦상체를 일으킨다.
⑧오른 무릎을 세운다.
⑨일어나서 두발을 모은다.
⑩수평으로 올렸던 공수한 손을 내린다.

5) 여자평절(평배)의 기본동작
①공수한손을 풀어 손을 양옆으로 내려 뜨린다.
②왼무릎을 먼저 꿇는다.
③오른무릎을 왼무릎과 가지런히 꿇는다.
④오른발을 아래로 포개고 뒤꿈치를 벌리면서 깊이 앉는다.
⑤손가락을 가지런히 모아 손등이 밖을 향하여 무릎과 가지런히 바닥에댄다.
⑥상체를 반(45˚)쯤 굽히며 손바닥을 바닥에 댄다.
⑦상체를 일으키며 손바닥을 바닥에서 땐다.
⑧오른무릎을 세우며 손끝을 바닥에서 땐다.
⑨일어나서 두발을 모은다.
⑩공수한다.
※본 예절법(禮節法)은 우리나라 예학(禮學)의 종장(宗長)이라 총아받는 현인(賢人) 사계(四季)김장
생선생(金長生先生)의 1599년에 저술한 가례집현(家禮輯賢)에 제시된 "예절교육"의 원고에서 발췌(拔萃)한 것이다.

6) 일가(一家)간의 대화(對話)요령(要領)
※10촌이상인 경우에만 적용

*항열이위인경우:년상자-숙(叔)항은 족숙(族叔),숙항위의 항열은 대부(大父)족장(族杖)-대화-말을 올림. 연하자:숙항은 족숙,숙항위 하열은 대부.-대화-서로양존함(같이 올림)

*항열이 같은경우:연상자-족형(族兄),대화-말을 올림.연하자-족제(族弟),대화-말을 낮춤

*항열이 낮은경우:연상자-족장(族長),대화-서로 양존함(같이 올림).연하자-족질(族姪),족손(族孫)대화-말을 낮춤


7) 다른 성씨와의 대화 요령
우리 나주임은 물론이지만"나"자신을 낮추는 겸양심으로 항상 우리 성씨를 말할때는 "나주임씨"라
고 않고"나주임가(羅州林哥)"라고 표현한다. 반면에 다른 성씨를 말할때는"∼씨(氏)"라고하여 성끝에"씨"자를 붙여 부른다.
예 - ①어느 성씨요 하면 "저는 나주(羅州)임(林)가(哥)요"
②어느김씨입니까 "예 경주(慶州)김(金)가(哥)요"

5. 제사의 뜻과 필요성

가. 제사(祭祀)의 뜻
제사는 돌아가신 조상(祖上)의 은덕(恩德)을 추모(追慕)하여 몸과 마음을 가지런히 하고 정성껏 의
식을 행(行)하여 자손으로 하여금 효성(孝誠)심(心)을 기르도록 하는데있다.

나. 제사(祭祀)의 필요성(必要性)
나무들도 뿌리를 건전하게 가꾸어 줌으로서 그가지(柯枝)와 잎이 무성하게 되고 아름다운 꽃과
결실을 맺게 되는것과 같이 우리 인간(人間)에게도 건전(健全)한 조상(祖上)의 혈통(血統)을 받아 왕성한 생(生)을 누리고 있는것이니 자손(子孫)들은 조상(祖上)의 은덕(恩德)을 지극(至極)한 성효(誠孝)의 정신(精神)으로 길이 받들어 추모(追慕)하는 것이 제사(祭祀)를 드리는 예의(禮儀)식(式)이라고 한다.

따라서 조상의 영령(英靈)에 대하여 정성껏 추모하는 행사(行事)를 뜻하는 것이다.옛부터 뿌리없는 나무없고 조상없는 자손이 없다고 전하고있다.자신을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부모나 조상들의 심(深)은(恩)은 영원히 잊을수 없는 소중한 인간의 진리인 것이다. 그러므로 해마다 한번씩 돌아오는 조상들의 선(仙)종(終)한 날을 맞이하게되면 구원에 잠든 영혼에 대하여 추모의 정성을 다하여야 하며 이것이 잊을수 없는 조상들의 심은에 대하여 보은(報恩)을 다하는 길이며 자손들의 도리(道理)인 것이다.

다. 제사(祭祀) 모시는 시각(時刻)
제사를 모시는 적당한 시각은 명일(命日)=선종일(仙終日)새벽0시부터 01시 사이라고한다.
※선종일(仙終日)-돌아가신 날

라. 제사(祭祀)준비(準備) 순서(順序)
가)제관(祭官)일동은 세수하고 옷을 갈아입는다.
※제관(祭官)=제(祭)주(主)와 집사(執事)들을 말한다.
※옛날에는 제사전날 목욕하고 의복을 깨끗한 것으로 갈아 입는 것이 원칙이 였다.(제 계=齊戒)
나)병풍(屛風)을 신위(神位) 뒤편에 친다.
다)제상놀 위치에"자리"를 깐다.
라)지방(紙榜)모실 교의(交椅)를 깐다.
마)제상(祭床)을 놓는다.
바)향안(향로,향합)을 제상앞에 놓는다.
사)모(茅)사(砂) 그릇을 향안 앞에놓는다.
아)향안옆에 축판(祝板)을 놓는다.

마. 제수(祭需)진설(陳設)의 원칙(原則)
가)홍동백서-붉은색 과일은 동쪽 백색 과일은 서쪽에
※동쪽은 제주의 오른쪽편, 서쪽은 제주의 왼편이다.
나)어동육서-어류는 동쪽에,육류는 서쪽에
※육류는 머리와 꼬리를 제거 한다.(거두제미)
다)좌포우혜-포는 좌측에, 식혜는 우측에
※식혜는 건더기만 놓는다.
생동숙서-동쪽에 생김치,서쪽에 숙체(나물)
좌반우갱-좌측에 반 우축에 갱(국)을 놓는다.
라)두동미서-어류의 머리는 동쪽에 꼬리는 서쪽에
마)조률이시-대추,밤,배,감의 순서로

※가문에 따라서 과실(앞줄)을"홍동백서"와 조률이시"의 두가지 방법중에서 선택하여 시행하고있으나 나주임은 홍동백서의 의식으로 시행하고 있다.
※제수에는 고춧가루, 마늘등 양념을 하지않는다.
※복숭아,삼치,꽁치,칼치는 놓지 않는다.
※식혜,탕,면은 건더기만 놓는다.
※설과 추석에는 밥대신 떡죽과 송편을 놓고 술도 한번만 올린다.(시접에는 젓가락만 담는다.숭늉
은 올리지 않는다)

바. 제상(祭床)진설(陳設)의 순서(順序)
※제수는 제관의 왼쪽에서 진설한다.
※8번 제상차리는 법의 순서에서
가)시접(匙蝶)=수저,젓가락,대접(신위의 앞줄)-1열
나)잔(盞)반(飯)=술잔,잔대(시접의앞줄)-1열
다)촉(燭)대(代)=양초(제사으이 앞줄 좌우측 모서리)-1열
라)과실(果實)=제주의 멘앞줄-6열
마)채류(菜類)=숙채,침채,저채,청장(과실다음줄)좌우측에 포와 식혜-4열
바)탕(湯)류(類)=어탕,육탕,소탕(채류다음줄),어물(魚物),육물-3열
사)적(炙)=어적,육적,소적,전-2열/편(食扁)=떡,면(麵)=국수-1열
아)메(飯)갱(羹)=메밥,국(신위의 맨앞줄)-1열
자)지방(紙榜)=(신위)를 교의(交椅)에 모신다.

사. 제수(祭需=제물)의 종류
가)과실(果實)=밤,대추,감,배
나)조과(造菓). 다)포(脯).
라)좌반(佐飯). 마)혜(醯). 바)숙(熟)채(菜)=나물
사)침(沈)채(菜)=김치. 아)저(菹)채(菜)=생김치
자)어(魚)물. 차)육(肉)물. 카)청장(淸醬)=간장.타)초(醋)=식초. 파)편(食扁)병(餠)=떡
하)적(炙). 하)1.탕(湯). 하)2.술(酒)=제주 .하)3.메(飯)(밥),갱(羹)(국)

※소(小)상과 대(大)상시에는 탕과 적은 5탕5적으로하고 기타 제사시는 3탕3적으로 한다
※진찬(進饌)-육,면,어,편,갱,반등6품은 참신(參神)후에 진설(陳設)하고 나머지는 참신(參神)전에
진설한다.

아. 제사(祭祀)모시는 순서(順序)
-방안에서 지방을 모시고 행하는 순서
※남자는 우측 여자는 좌측에 서립한다
※제사 모실때에는 제(祭)주(主)외 집사(執事)가 좌우에서 도와야한다.

가)강신(降神)예(禮)
①분향(焚香)-제주가 끓고 앉아서 향을 세 번 향로에 넣는다.
②강신(降神)-고위(考位-아버님)의 잔을 집사로부터 받아 들고 집사가 술을 반이상 부어 모사 그
릇에3번 붓는다. 제주는 두 번 절한다.
※분향,강신-신(神)이 향내음 따라 강림히시어 음식을 잡수기를 청하는예(禮)
※신주(神主)로 사당(祠堂)에 모시고 제사(祭祀)를 모실때는 참신을 먼저하고 분향,강신을 행한다.
※시향(時享)이나 묘제(墓祭)시에는 강신(降神)을 먼저하고 분향,참신을한다.

나)참신(參神)예(禮)-제관(제주,집사 및 참사(參祀)자(者)전원이 두번 절한다.

다)잔올리는예
①초헌(初獻)-고위(考位)의 잔부터 다음에 비위(女比 位)의 순서로 제(祭)주(主)가 잔을 올린다. 그
리고 두번 절한다.
②독(讀)촉(燭)-축관이 축문을 읽느다. 제관이하 참사자들은 무릎을 꿀고 고개를숙인다. 독촉이 끝나
면 제주가 두 번 절한다.
③아헌(亞獻)-두번째 잔을 올린다.(주부)
※주부는 4번 절한다.
④종헌(終獻)-세번째 잔을 올린다.(제주의 근친들주에서)-두번절한다.
⑤첨작(添酌)-메 뚜껑에다 술을 조금 부어 고위의 잔부터 조금씩 붓는다.
⑥계(啓)반(飯)추(追)시(匙)-메밥뚜껑을열고 수저바닥이 동쪽으로 향하도록 메밥 중앙에 꽂는
다.
※젖가락을 세 번 정저하여 놓는다.
⑦합문(闔門)-촛불만 켜놓고 방문을 닫고 밖에 나온다.
※밖에서 기다리는 시간은 9번 밥 떠먹는 시간(약6-7분)만 기다린다.
⑧계문(啓門)-방문을 열고 들어간다.
⑨헌다(獻茶)-숭늉을 국그릇과 바꿔 놓고 수저로 멥밥을 세 번 조금씩 떠서 숭늉 그릇에놓고 수저와
같이 놓는다.
⑩철(轍)시(匙)복(復)반(飯)-수저를 원위치에 놓고 메뚜껑을 덮는다.

라)사신(辭神)예(禮)
①사신(辭神)-참사자 전원이 두 번 절한다. 지방과 축문을 사른다.
②철상(撤床)-제상위에 제물을 내린다.

마)음복(飮福)-참사자와 가족이 제사음식을 나누어 먹으면서 조상의 음덕을 기린다.

바. 제상(祭床)차리는 법(양위분 모실 때)

祭床 차리는 法.

지 방
첫줄(매,갱,편)左.떡국(국수),매(밥).갱(국)父母 떡국(),밥,국,편(떡)
술잔 술잔
2줄(전,적)左.소고기 전. 소전(두부,파전)기타(생선)전.大魚.(魚東肉西) 3줄 (탕)(통닭)육탕,어탕,소탕 (頭東尾西) 4줄 (左포,右혜) 左.명태, 3~5가지나물, 김, 간장, 물김치, 식혜(단술) 5줄 (棗栗.柹梨) 左.대추, 밤,곶감(감), 배,사과, 수박, 기타. 과자종류 左側=考位(男) 음식도 왼쪽부터 (전=기름에 부침. 적=찌거나 구운것) 모든 음식은 홀수로 사용(秋夕엔 햅쌀송편,떡, 밥, 햇과일 차림) 단위(單位)일 경우 첫째줄의 밥. 국 등과 술잔은 1개로 사용함. 注意 고춧가루, 마늘 양념. 복숭아, 갈치,..(치 字 붙은 생선)사용 안함.
 

제사 지내는 순서
    1),분향 강신 (조상을 청함) 祭主 꿇어앉아 향을 피우고, 술잔에 술을 조금 부어 모사그릇에 세 번 기우려 따름.祭主 두 번 절한다. 2),참신 (잘 오셨습니다) 祭官(제관)들 모두 함께 두 번 절한다. 3),초헌 (첫 잔 올림) 祭主(제주) 술잔 올리고, 두 번 절.(명절=단잔) 4),축문 (음식을 권함) 祭官들 모두 꿇어앉고, 한사람이 축문 읽는다. 5),아헌 (둘째잔) 며느리, 또는 祭主다음번 祭官이 잔올리고 절한다. 6),종헌 (셋째잔) 사위, 손자. 외손자 等 술잔을 올리고 절을 한다. 7),계반,삽시(밥과국 올림)밥그릇 뚜껑 열고, 숟가락 동쪽 향해 꽂는다. 8),첨작 (좀더드세요) 술잔마다 술 세 번씩 채우고, 祭主는 절을 한다. 9),합문 (진지 드세요) 방문 닫고 제관들 9숟갈 드실 시간 엎드려있음. 10). 개문 (방문 연다) 祭主가 기침을 하면 모두 따라하며 일어난다. 11). 헌다(숭늉 올림)국그릇 물리고, 숭늉 올려, 밥 세번떠서 저어놓는다. 12). 낙시 (수저 내림) 수저 祭床아래로 내려놓고, 밥그릇 뚜껑 덮는다. 13). 사신 (안녕히 가세요) 참석한 모든 제관들(부인) 두 번 절한다. 14). 음복, 음복 술을 祭主 등 차례 데로 들고, 음식을 제상에서 내리고. 15). 철상. 제상은 거둔다

( 고 위 신 위) ( 비 위 신 위 )

1. 촛대 시접 면 밥 잔반 국 밥 잔반 국 청 떡 촛대

2. 육전 육적 소적 채전 어적 어전

3. 육탕 소탕 아탕

4. 포 콩나물 두부 무나물 청장 침채 식혜

5. 밤 배 당과 호두 망과 꽃감 사과 대추

※본 제상은 홍동백서(紅東白西)를 기준한것임.
※단위 진설시에는 시접을 밥과 국 사이에 놓는다.
※나주임 대종중 시향(時享)의 관례 (진사공 관,예 계파 시제는 당진 에서 매년음10월10일에함)

1). 과실의 진설순서-홍동백서(紅東白西)로 하고있음.
2). 어물(魚物)의 진설시-두동미서(頭東尾西)가 아니고 두서미동(頭西眉東)으로 하고 제관쪽으로 등
을 돌린다.(고기의 배가 보이지않게)
3). 무축단배(無祝單盃)-축을읽지않고 잔을한번 올린다. 아울러 매와 갱이 없다.
-낙남(落南)선조(先朝) 휘(諱), 탁(卓), 감무(監務)공(公),배위(配位)실전(實傳)으로 의조비조(疑組非
祖)라는 원칙으로 도선묘(都先墓), 신걸산(信傑山)제향시(祭享時)에는 무축단배로 올리고있음.
※본 제례는 회진(나주) 임(林)윤택(潤澤)-나주임(羅州林) 도유사(都有司)씨의 자문과 임중규(林中圭)씨 자료에 의함.

4). 과실(果實)의 유래(由來)(제상에 올리는 이유)

가) 대추(조-棗)
①씨가 한자로 임금(王)을 뜻함
②7월복중에 꽃피워서 열매결실이 가장 빠른 과실로서 결혼은 늦어도 자식을 일직두라는 뜻임.

나) 밤(률-栗)
①알이 세똘로 3정승을 뜻함
②밤나무 꽃밭에 가면 어머니 품안의 냄새와 같고 자녀가 성장하면 나가 살라고 떡 벌어짐
③밤종자의 껍질은 묘목(苗木)의 뿌리에 붙어 1백년이 지나도 썩지 않아 근본 즉 선조(先祖)를
잊어버리지 않는 조상숭배(祖上崇拜)의 나무라고함

다) 배(이-梨)
①씨가 여덟 개로 8도(道) 관찰사(觀察使)를 뜻함.
②자식을 두어도 배처럼 시원한 아들을 두라는 뜻.

라) 감(시-枾)
①씨가 여섯 개로 육방(六方)관속(官屬)을 뜻함.
②감나무는 감이 연 나무의 속이 검은 심줄이 있다하여 자녀를 둠으로서 속이 상하였다는 뜻임.

◎ 진사공파(進士公派) 시제(時祭)◎

진사공파 선대 묘소는 (황해도 서해안 송화군, 장연군,해주군 등) 북한쪽에 많음.
*13世 진사공(進士公) 휘 귀량(貴樑) - 황해도 長淵 藥山 悟理洞
*14世1 공(公) 휘 부(阜) -황해도 松禾 水橋村 교위(校尉)
*14世2 공(公) 휘 원(元) - 墓 未詳 生員
일시(日時) : 음력 10월10일 10:00 장소:당진성문교로리 - ㅇ位 시향(時享)
*15世5 공(公) 휘 관(鸛) - 당진군 석문면 상봉리 右 生員
*16世 공(公) 휘 예(豫) - 先考(鸛)左 p.92
*17世 공(公) 휘 항(恒) - 先塋(당진군 석문면 교로리 산 80번지)
*18世1 공(公) 휘 훈(壎) - 당진군 先塋 贈 司僕 司??
*19世1 공(公) 휘 곤유(崑儒) - 당진군 先塋
*20世1 공(公) 휘 세빈(世檳) - 당진군 先塋 증 參議
*20世2 공(公) 휘 세효(世孝) - 당진군 先塋
*21世1-1 공(公) 휘 상관(象寬) - 당진군 先塋 先考(世檳)下 通政 p.973
*21世1-2 공(公) 휘 상률(象律) - 당진군 先塋先考(世檳)下
*21世2-1 공(公) 휘 상민(象珉) - 당진군 석문면 음산촌 先考(世孝)右岡
*21世2-2 공(公) 휘 상기(象起) - 당진군 석문면 교로리
☎연락처 : 당진군 임근규 : 041-353-0425, 016-9669-0425

*19世1 공(公) 휘 혜유(?儒) - 충남 연기군 全義面 小亭里 後麓
*20世 공(公) 휘 세진(世振) - 先考(혜유)側 監役
*21世 공(公) 휘 상잠(象岑) - 先考(세진)下 中樞
*18世2 공(公) 휘 배(培) - 서산군 부석면 柯沙里 산250번지
*19世1 공(公) 휘 거유(巨儒) -先考(培)同 通政
*20世 공(公) 휘 세응(世應) - 先考(거유)下
*21世 공(公) 휘 상인(象仁) - 서산군 부석면 柯沙里산158번지
*21世 공(公) 휘 상호(象灝) - 부여군 은산면 長閥里
*19世2 공(公) 휘 언유(彦儒) - 永同 珍谷
*20世 공(公) 휘 세후(世厚) - 先考(언유)下
*21世 공(公) 휘 상훈(象훈) - 黃澗 木花洞 p.987
☎연락처 세웅-임성무 의성군 054-834-0015 016-804-9214 ??미확인
일시(日時) : 음력 10월 일

*15世1 공(公) 휘 원(元+鳥) - 慈仁 下北面 安乙山 僉知 中樞使
*16世 공(公) 휘 희민(希玟) - 先考(元+鳥)下 監察
*17世 공(公) 휘 ?(?豊) - 先考(希玟)下 都事
?*15世2 공(公) 휘 언방(彦芳) - 墓 檢丹
?*16世 공(公) 휘 만욱(晩郁) - 先考(彦芳)下 김포군 월곶면(月串面)
*17世 공(公) 휘 담(曇) - 先考(晩郁)下 都事
*18世 공(公) 휘 업(業) - 祿遠 五里 陽地洞 後 嘉善
☎연락처 세웅-임성무 의성군 054-834-0015 016-804-9214
※☞천주교식제례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