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0303

쿠아악.....홈쥐 만드는게

이렇게 짜증날 줄이야...

인내심을 시험하네...

>_<;;;;

0010311..pm:22:00

아자~!!!!! 염색을 드뎌 했다~

엄마의 무셔운 눈초리를 피해가며..

한시간 반끝에 드뎌 원하던 색, 물들임~!!!

다시마라 불러주세용~♡케케케...

 

0010313..pm:23:30

 우윽...난 노래방이 싫다..

노래방의 분위기며..소리며..

근본적으로 노래 부르는것이 싫다..

그래서 회식때 노래방에 가자고하면.

그 사람이 증오스럽다.

다행히 내 주위(친구들)에는 그런 사람이 없다...

0010314..am:02:00

 

 내 피맛을 봤다.

피맛에서 철맛이 안난다..

피 성분이 무지 약하다는 뜻이다

이래서는 헌혈도 못한다....ㅡ_ㅡ

작년초만해도 한달에 한번 헌혈하러

다녔는데 헌혈하고 싶다...ㅜ_ㅜ

0010314..am:10:30

우리 회사의 여자 사원들 모두가

조각케잌을 받았다

사탕대신인가...예쁘긴 예쁜데..

생크림이네.......

0010314..pm:17:30

은아의 생일을 추카합니다~

짝짝짝짝~~~~^~^

오늘 나의 친구 은아의 생일이다..

너무 늦게 추카해주는건 아닌지..ㅡ_ㅡ;;

괜찮겠지 뭐..오빠가 잘 해줬을테니까

0010315..pm:16:34

보기만 해도 털썩 누워서 자고픈 쇼파...

ㅜ_ㅜ...졸리다...오늘 아침에 일어났는데

눈이 팅팅 부었다..

이제까지 밤 늦게 라면을 먹고자도

안 부은 눈이 왜 부었는지

미스테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