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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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1977년 뱀띠루 건강한 여성입니다.
만화를 엄청 좋아하고 시도 좋아하고 나름대로 문학적인 소질도 있다고 생각하는 자타 문학소념니당~~~
앤도 있구 친구도 있고 부모님과 형제도 있는데 가끔 외롭다고 느낄때가 많아염!!
그때마다 젊은 나이에 허탈에 있기보다 푸념이나마 일기를 적어보려구 이렇게 컴맹인 제가 글을 적어본담니당~~ 많이 찾아주세염...
만화가는 신일숙, 강경옥, 이미라, 황미나, 김숙그외 다수의 광적인 펜이구여. 시인으로는 이기철, 류시화 그외 고인 김소월님을 사모하죠...소설가중엔 공지영님외엔 기억에 남는 이름은 없네염!! 책을 읽은지가 넘 오래디서여~~
울엄마은 내친구같아요.
둘이서 남자친구얘기도 같지 하고 싸움도 많이하고
요즘은 울엄마가 채팅을 넘 많이 해서 딸얼굴도 제대로 안 쳐다봐죠요...그래서 냉전중이죠.
울오빠는 울엄마랑 울아빠사이에서 왔다갔다 이랬다가 저랬다가 장난하나...이런 처지예요.
울엄마랑 울아빠 별거중이거든요..
하여튼 중간에서 고생 꽤나하고 있죠...
제 앤은 집에서 노래방을 하시거든요...엄마일 도와주면서 널구 있어염...다시말해 백수죠..
제 친군 얼마없어요...
저보다 한살 어리지만 언니같은 친구 장완아, 멀리있지만 항상 곁에 있는거 같은 친구 현정,
초등학교동기들, 사회친구들, 고등학교친구들 이렇게 밖에 없서요...
그래도 모두 소중한 내 친구들이죠.
나중에 조금씩 내 얘기 더해 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