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은 방문객이 데일리 심은하에 남긴 글을 모아놓은 곳입니다. 저작권에 어긋나는 행위는 삼가해주십시오.

심은하의 팬들이여 움직이자!... (2001/03/11)

심은하씨의 29번째 생일을 축하하면서... (2001/09/23)

지금 아파하는 심은하씨에게 (2001/09/25)

출처가 무엇인지 밝히는 것은 중요합니다 (2001/09/26)

가랑비가 내리는 날, 심은하씨에게 (2001/09/27)

내 동생한테 준 별 (2001/10/10)

데일리 심은하 가족들을 대상으로 하는 퀴즈 (2001/10/23)


퀴즈를 읽은 뒤, 스파네이드가 보내준 사진 (2001/10/23)

데일리 심은하 가족들을 대상으로 하는 퀴즈의 답안 (2001/10/24)

심은하 후지 TV 드라마 긍정적으로 검토해볼 필요 있다 (2001/10/26)

고전의상을 입은 심은하를 보고 싶다 (2001/10/28)

2001년 11월 18일 심은하의 은퇴선언이 기사화되었다. 이제 모든 게 끝났다. 오늘을 기하여 방문객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2001년 12월 1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이 간지럽다.

청룡영화제 행사장 가는 것과 관련해서 (2001/12/01)

청룡영화제에 가야되는 이유를 찾는다면 (2001/12/10)

영화 블랙호크 다운에 관해서 (2002/01/17)

은하를 향한 목소리
제 1회 심은하씨가 연기를 해야하는 이유 : 모든 동전은 양면을 가진다
(2002/03/03)

백상예술대상 때에도 심은하 복귀 시위를 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2002/03/04)

은하를 향한 목소리
제 2회 정호영에 관하여
(2002/03/18)

StarWars Episode II 를 보고... (2002/05/21)

긴급 제안 !!! (2002/06/02)

잭 라이언 시리즈의 최신영화를 보고 (2002/06/14)

아이디 "표나"님에게 (2002/11/14)

해리 포터 + 007 을 보고서... (2002/11/23)

은하를 향한 목소리
제 3회 세상이 다르게 보이던 날
(200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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