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한결같은 사람으로 남았으면 좋겠다.

시간이 흘러 예전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는 그런 모습 아닌...

처음 보았을 때 흰 도화지처럼 아직 아무것도 그려지지 않은 그가

점점 그만의 세상을 하나하나 채워가고 있다.

처음보다 커 버린 모습에서 자만하지 않는

모습을 언제나 바랄뿐이다.

언젠가 시간이 많이 흐르면 잊혀질지도 모르지만

지금의 이순간만큼은 영원하리라 생각한다.

이제는 그를 더 이상 응원하지 않는다.

단지 그를 묵묵히 지켜볼 뿐이다.

- SORT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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