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돌아가기  안녕하세요 소영이의 일기장이에요.오늘 소영이가 겪은이들을 모두 말할께요.....

          

 

2001년8월21일

오늘 나는 홈피를 만드느라구 죽는줄 알았다. 내가 노력한만큼 다른사람들이  내홈을 보고  재미있어 하고 우리가족을좀더 많이 알렸으면 한다.

              

2001년8월22일

오늘부터는 학원도 내생활도 새로이 생활할 것이다 그래서 각오도 새롭다 많은이들이 이 일기를 보고 마음을 새로이 해서 좀더 좋은 생활이 도길 바란다 이제 새로운 학기가 시작하는 좀더 좋은 각오를 가지고 좀더 나은 계획 목표를 새워서 만족할 수 있는 자신이 되길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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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8월23일

학원에서 월레 고사를 보았는데... 너무 어려 웠다 그래도 생각 외로 시험을 잘 봐서 기분 ㅣ좋다 쿡쿡쿡  요즘 아마 학원에서 시험을 많이 칠 것읻 다른사람들도 시험을 잘봤으면 한다 .

              

2001년9월13일

어휴 참 오랜만이죠 안쓰려고 했ㄴ느데 이모와 이모들이 보시기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그러니깐 자주 오셔서 집에 있었던ㅇ리도 만씀해주세요 오늘전말이죠

청소를 했는데  남자아이들이 화장실에서 뛰쳐나오면서 화장실에 누가 똥분수대 만들었어하고 해서 가보았더니 글쎄  누가 뚱을쌓는데 물이터져서 그다음에 여러분들이 .....쿠하하하하

아무튼 오늘ㅇ느 특별한 이야기가 없어서 소영이 일기 끝 다음에 좀더 일기다운 일기를 쓰겠습니다 그럼 빠이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