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포드로 이사오기전 화정과 나는 토론토 시내에 있는 세계에서 제일 높다는 CN타워에 올라갔다(물론 엘리베이터 타고-계단으로도 올라 갈 수 있단다). 너무 기대를 해서 인지 솔직히 말해서 기대보다는 별로 였다. Glass floor라고 바닥이 유리로 되어 있다는 곳이 있다고 하길래 너무 기대를 해서 였다. 그 Glass floor도 한층이 다 그런게 아니고 조그만 부분만이 유리로 되어 있었다. 어릴때 어머니랑 남산타워에 처음 올라 갔을때와 비슷한 기분이 들었다. 타워는 캐나다나 한국이나 비슷한가 보다.

왜 사람들은 높은탑을 만들기를 경쟁을 하는 걸까? 서울의 유명한 관광코스와 같이 이곳도 캐나다 사람은 없고 모두다 관광객이었다.

 This is the tallest tower in the world, which is located in the centre of Toronto. Hwajeong and I went to the top of the tower by the express elevator. It has the famous part which is called "Glass floor" on top. We can feel like sort of flying in the sky with standing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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