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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맞이해서 나아가라 폭포에서 가까운 "나아가라 온더 레이크" 라는 작은마을을 방문했을 때의 사진입니다.그 곳은 마치 우리가 살고 있는 스트라포드와도 비슷한 면이 있더군요.. 키치너에 사는 정연, 상호씨와 함께 다녀왔습니다. 사진 속 오른쪽의 강을 경계로 강건너는 미국이고, 사진을 찍은 곳은 캐나다 땅입니다. 캐나다에서 소리를 치면 미국에 있는 사람이 들을 수 있을 정도로 가까운 거리에 있답니다.강변에 있는 멋진 집들을 보면서 감탄을 하다가 내려서 한 장 찰칵!! We visited a town called " Niagara on the lake" nearby Niagara falls with our friends Jungyon & her husband sangho. We took a picture in Canada, the area across the river is U.S. The states is a stone's throw away from us in Canad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