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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처음 도착하던날... 하얀 나무집에 살게 된 것이 너무 기뻤 답니다. 우리의 이웃인 바바라와 캐서린의 따뜻한 환영을 받으며..... 보이는 사진은 바바라가 집앞에 크리스마스 장식을 해놓은 모습 입니다 오른쪽에 보이는 작은 2개의 입구는 각각 캐서린과 우리집으로 통하는 문이지요....집 뒷면은 앞과는 달리 3층집이랍니다. 우리가 맨 아래층에 살게 된 관계로 뒷뜰은 우리 소유랍니다 빨간색 엘란트라는 우리가 캐나다에 와서 처음으로 타게 된 차 입니다 This is the house, where we are currently living in Stratford. We share the house with other 2 neighbors, Barbara and Catheri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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