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ent photos/ 최근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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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y snow everywhere! / 눈이 오는 캐나다 (Nov. / 2002)

지난 가을에 단풍이 한창이었던 St. Marys를 다시 찾았다.

가을의 화려함이 어느덧 겨울 하얀 눈속에 지고 세상이 맑고 깨끗함으로 다시 순화되는 과정인 것만 같다.

 

We went to St. Marys again after heavy snow. It is awesome to see the changes of nature from season to season.

What a beautiful white world~!

 

올해 겨울은 캐나다에서 두번째로 맞는 겨울이다. 지난 겨울에 비해 좀더 춥고 눈도 많이 올거 같은 예감이 든다. 지난 가을에는 단풍감상을 하며 걷기에 좋았던 산책로가 이 날은 눈보라가 쳐서 도저히 걸어 지나갈 수가 없었다.

This winter is the 2nd winter to us in Canada. I guess this winter will be colder and heavier snowing than last year's.

 

지난 번에는 이곳에 샘물이 퐁퐁 솟아 올랐는데 이젠 꽁꽁 얼어 목마른 토끼(?ㅋㅋ)가 먹을 물이 없네~

 

No water until next spring!

 

 

나는 아직도 우리가 이런 추운 나라에 와서 살고 있다는 것이 실감이 나지를 않는다.

해가 갈수록 이런 풍경이 우리에겐 그저 그런 당연한 겨울의 모습처럼 여겨지겠지...

그러나 우리가 이곳에 평생 계속 살지 않는다면, 이런 겨울이 언젠가는 무척 그립다고 할 날이 꼭 올 것이다.

 

We are likely to miss this Canadian winter someday in the future unless we live here in Canada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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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the kitchen of The Church Restaurant / 동료 요리사들과 함께.....(Oct. /2002)

상철이 주방에서 요리하는 진지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는 순간....장난끼가 발동한 두 동료 요리사 칼과 뢉이 뒤에서 키득키득거리며 어린아이들처럼 좋아라고 장난을 치고 있다.

 

상철이 2nd year 공부를위해겨울 내내 일했던 레스토랑을 떠나기 얼마전 그동안 함께 일했던 오랜 경력의 요리사인 데릭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데릭은 바쁘게 일하는 중에도 "Today's lesson"을 통해 매일 상철에게 하루에 한가지씩 유용한 영어표현들을 가르쳐주려는 열성을 보인 보기드문 자상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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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ails of St. Marys-The Grand Trunk Trail / 그랜드 트렁크 트레일 산책코스(Oct. / 2002)

얼마전에 바바라와 함께 놀러 갔었던, 20분 거리에 있는 작은 마을인 St. Marys(쎄인트 메리)를 다시 찾았다. 그곳에서 우연히 발견한 멋진 산책코스인 "그랜드 트렁크 트레일"을 거닐며 좋은 시간을 보냈다.

사진 속의 긴 다리는 템즈 강 위로 놓인 Sarnia Bridge(싸니아 브릿지)이다. 이 긴 다리를 사이에 두고 양쪽 동, 서 방향으로 3km의 산책로가 이어져 있다.

We happened to find a beautiful walking course named "The Grand Trunk Trail" in St. Marys. It is said that this trail is one of the most scenic trails in Southern Ontario.

We took this picture on the Sarina Bridge which is a rehabilitated railway bridge crossing the Thames River.

 

Sarina Bridge에서 바라본 북쪽과 남쪽(다운타운 방향)의 멋진 가을경치......

 

 The Sarina Bridge provides a panoramic view of the river valley and town.

 

 

잔잔한 강물, 강변을 따라 아름답게 펼쳐진 단풍이 빚어내는 가을의 절정.....

 

We felt we were just in the middle of the Autumn. 

 

깊은 산~속 옹달샘,

누가 와서 먹나요~

다리를 지나 숲이 우거진 산책로로 들어서려는데 샘물이 퐁퐁 솓는 것을 보니 갑자기 목이 말라 잠시....

Hwajeong fealt thirsty. We could havel nice water as you can see.

 

파란 하늘, 울긋불긋 고운 단풍, 초록 잔디, 그리고 작은 오솔길을 따라 걷는 상철.....

 This is serious autumn, isn't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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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ny Bag for Halloween / 낙엽줍기 (Oct. / 2002)

얼마전 화정이 뒷마당 낙엽쓸기에 나섰는데.... 이 날은 특별히 할로윈데이를 맞아 funny bag을 만들려고 저렇게 평소에 않하던 짓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 곳 사람들은 재미난 그림이 그려진 비닐 백에 낙엽을 주워 담아 집앞에 장식삼아 놓아두기를 좋아한다.

Hwa-jeong is getting fallen leaves for making something special.....

For what???....

 

낙엽을 열심히 주워 담더니 결국 요렇게 만들어 놓았군....

이거 드라큘라 맞아?~ 상철은 아톰 같다고 한다.

 

This is the funny bag hwa-jeong wanted to make for the halloween decoration. Looks really fu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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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gon Boat Racing in Stratford / 드레곤 보트 경주(September / 2002)

 지난 9월 이곳 스트라포드의 "에이본" 강에서 드레곤 보트 경주가 있었다. 캐나다 전역 뿐 아니라 미국에서도 많은 사람들이참가한 큰 대회였다.이날 경기는 결승전으로 특별한 이벤트가 있었다. 유방암을 앓다가 치유된 survivor들로 구성된 아마츄어팀들의 경기가 있어 많은 사람들을 감동케한 특별한 이벤트였다.

There was a dragon boat competition on Stratford Avon river last september. Many people from Canada and United States participated in the big match. We could see a special match for the final one.Breast cancer survivors' showed their boat game.

September, 2002

 

 

캐나다, 미국전역에서 온 많은 여성 cancer survivor들의 용감한 모습에 관객들은 격려의 박수를 아끼지않았고 그들의 고통을 생각하며 함께울어주었다. 경기 후 참가자 cancer survivor들이 올해 경기에 함께 참가하지 못한, 끝내 죽음을 맞이한 다른 동료들을 추모하기 위해 강물에 분홍 카네이션을 띄우는 가슴찡한 장면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고 말았다. 이 행사는 암환자들을 위해 쓰여질 기금마련을 위해 몇 년전부터 매년 행해지고 있다고 한다.

The survivors' participation from Canada and US made many people impressed on that day. People encouraged the women by giving a big round of applause. The moment they give the red flower on the river in the memory of their friends who could not survive last year move me to tears. Every year, this event is organized for fund- raising for breast cancer research & develo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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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tford Bus Tour / 스트라포드 버스투어(September / 2002)

바바라가 오래전부터 자신이 가이드로 있는 스트라포드 버스투어에 참석해 보라고 권유를 했었다.한창 바쁜 여름 시즌이 어느정도 지난 때여서인지 투어에 참가한 관광객들은 별로 없었다. 내가 갔던 시간에는 나를 포함한 두 팀(총 3명)이 전부였다. 일반인 요금은 $10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날 나는 물론 free로...

From several months ago, Barbara suggested me to join her bus tour. She is a stratford bus tour guide. There are few tourists on the bus because peak season is already over. There were only 3 people including myself.

 

깜찍한(?) 유니폼을 입은 바바라 아줌마와 함께....

빨간 2층버스는 12년전 영국으로부터 수입된 것이라고 한다.

나는 이날 2층 맨 앞줄에 앉아서 스피커를 통해 들리는 바바라의 설명을 들으며 스트라포드의 역사가 살아숨쉬는 구석구석을 돌아볼 수 있었다.

바바라는 이날 개인적으로Sarah(나의 영어이름)가 투어에 참가해서 기쁘고 환영한다는 맨트를 해서 나를 쑥스럽게 만들기도 했다.

그날 나는 1시간에 걸친 투어를 통해 스트라포드에 대해 더 많이 알 게 되었고 모르던 명소들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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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 to St. Marys & Mill bank / 바바라와 함께한 가을 나들이(September / 2002)

바바라가 예전에 7년동안 살았던 조그만 동네인 St Marys에 함께 놀러 갔었다. 바바라가 자신이 살던집과 시내를 보여주고 싶었던 모양이었다. 그날은 높은 가을하늘과 청명한 날씨속에서 상쾌한 나들이가 되었다. 사진에 있는 건물은 그곳의 시청건물로써 돌로 만들어진 동화속에서 볼 수 있을 것 같은 독특한 모양을 하고 있었다. St Marys는 예전부터The town of stone 이라고 불리는 채석장으로 유명한 마을이다.

We visited a small town called "St Mary" with Barbara. She used to live there for 7 years long time ago. She wanted to show there to us. We enjoyed lovely autumn wheather on the day.

 

템즈강을 배경으로 해서 한 장 찍었다. 겨울이 되면 뒤에 보이는 강물이 꽁꽁 어는데, 그때 마을사람들은 폐차 한 대를 꽁꽁 언 강물위에 올려 놓는다고 한다. 그리고 모든 마을 사람들이 5달러씩 돈을 걸고 그 차가 얼음이 녹으면서 물에 빠지는 정확한 날을 베팅을 한다고 한다. 봄이되는 3월이나 4월에 보통 얼음이 녹아 강물에 차가 빠지게 되는데, 그날을 정확히 맞추는 사람이 그 돈을 모두 가지고 간다고 한다. 여러명이 나오면 물론 나누고. 모든 5000여명의 마을 사람들이 전부 참여 한다고 한다. 복권을 좋아하는 캐나다 사람들 답다...

 

St Mary를 거쳐서 Mill Bank라는 시골마을에 있는 Anna Mae's 라는 레스토랑에 갔었다. 이곳은 Menonites(메노나이츠)라고 불리는 네덜란드에서 온 청교도인들이 운영하는 음식점으로 이곳 근방에서는 꽤 유명한 레스토랑이다. 그들은 모든 현대 문명(전기, 전화, 라디오 등)을 거부하고 심지어는 자신들의 옷도 직접 만들어 입는다고 한다. 그들은 농사를 지으며 욕심없이 살아가는 소박한 사람들이다.

We went to a small town called Mill bank, which is famous for Menonites town. They still live in their traditional way without using electricity, television, radio. The above restaurant is run by the Menonites.

 

스트라포드의 여행가이드인 바바라의 설명에 의하면... 오래전 Anna Mae라고 하는여인이 길거리에서 파이를 구워 팔던 것이 이 레스토랑의 시초가 되었다고 한다. 지금은 그 여인의 자손들이 물려받아 발전시켜 온 것이 지금의 모습이 된 것이다. 그곳의 음식들은 우리나라로 치면 시골 밥집같은 스타일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이다. 레스토랑 분위기도 전혀 꾸밈이 없고 수수한 액자들과 메노나이트의 여인네들이 직접 수놓아 만든 레이스 작품같은 것들을 걸어 놓은 것이 전부였다.

음식은 집에서 만든 음식처럼 소박하고 푸짐한 것이 맛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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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ing a tea with Barbara / 바바라와 차 한잔을 하면서....( September, 2002)

지난 9월 화창한 날씨 속에서 1층 바바라의 집앞에서 차 한잔을 나누며... 바바라가 갑자기 내 사진 한 장을 찍고 싶다며 사진기를 들고 나왔다. 예쁘게 포즈를 취하려고 했는데....

I was having a tea with Barbara on a sunny day of last september. ( September,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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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becue in Stratford/ 스트라포드에서 바베큐 하던날

캠브리지에 사는 이대원, 홍정희 부부와 키치너의 이상호,박정연부부가 스트라포드에 왔습니다. 우리는 스트라포드의 에이본강가에서 바베큐를 했습니다. 각자의 폴딩체어와 갖가지 물건들을 벌어놓으니 한짐이 되더군요.    우리는 그날 강가에서 고기를 구워먹는 사람들중에 가장 거하게(?) 바베큐를 하는 사람들이 되었답니다.돼지고기와 안심편채,소세지,태국국수등으로 배불리 먹었답니다. 그날은 날씨도 그리 덥지 않고 쾌적한 날씨속에서 좋은시간을 가졌습니다.

We really enjoyed the barbecue picnic with our church friends near the Avon river in Stratford. We prepared various meats and Thailand style noodle.

Augsut, 2002

 

 바베큐를 마치고 모든짐을 차에 실어 놓은 후, 다함께 에이본 강가를 산책했습니다. 이대원씨의 딸 혜준는 유모차 타는 것을 아직도 좋아하나 봅니다. 좀처럼 유모차에서 내릴 생각을 않네요. 천천히 산책을 하면서 얘기도 나누고, 강건너편의 페스티발 극장에까지 다녀 왔습니다. 한시간 넘게 산책을 하고 오니, 해는 이미 져 버렸답니다. 8월말이라서 그런지 해도 점점 짧아지는  듯 합니다.

After the babecue, we decided to take a walk along the river. We went to the Festival theatre across the river. It took more than an hour.

August, 2002

  

 해질녁이 되니, 선선한 바람이 불어왔습니다. 각자 준비한 긴팔을 걸치고 산책을 나섭니다. 요즘 이곳은 모기한테서 전염되는 Nile virus 때문에 각별히 물리지 않도록 주의 한답니다. 산책을 하는 내내 달려드는 모기를 좇느라 정신들이 없었습니다.

After the sunset, it was quite cool. We have to wear the long sleeve shirts in the evening nowadays. Recently people are afraid of Nile virus in North America, which is transmitted from mosquitoes

August 2002

 

 

 

At the church restaurant

이날은 깜짝쇼가 있었다. 내생일을 맞아 상철이 일하는 church restaurant에서 바바라와 캐서린과 함께 저녁을 먹게 되었다. 그 시간에 키친에서 일하고 있는 상철에게는 비밀로 하고, 저녁을 다 먹은 후, 웨이터에게 상철을 잠깐 올려 보내 달라고 부탁 했다. 내가 상철의 와이프라는 사실을 안 웨이터도 한몫 거들어 상철이 눈치 못채도록 속여 간신히 올려 보낼 수있었다. 상철의 놀라는 모습을 보려고 세 여자들이 잔뜩 기대하고 있었고, 영문도 모른 채 올라온 상철은 우리를 보고 황당해 했다.

 

The three women made sangchol surprised by unexpected visit to church restaurant where he works. It was belated hwajeong's birthday party.

Augsut, 2002

 

 

그날 나는 바바라에게서 맛난 저녁을 얻어먹고 기억에 남을 멋진 생일파티를 했다.나의 생일인 것이 금새 상철의 동료들 사이에 소문이 퍼졌고 디저트를 주문하자 특별히 "Happy Birthday"라는 글자까지 예쁘게 접시에 장식하여 내어 주었다.

The belated party was organized by Barbara for Hwajeong.

August, 2002

 

 

바바라는 개인주의 적인 경향이 많은 서양사람들과는 달리 인정이 넘치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분이다. 내 생일이 이미 며칠이 지난 후였지만 그냥 지나친 것이 못내 안타까우셨는지 나의 생일파티를 마련해 주셨다. 내게 늘 자신이 캐네디언 엄마가 되어주겠노라 말씀하시곤 하신다.

Barbara bought hwajeong the meal on that day. She always takes care of hwajeong like mother. She often says " I am your Canadian mom"

August, 2002

 

 

상철과 함께 일하는 케이라는 동료 요리사와 함께.......

주방에 걸린 갖가지 요리 도구들이 정말 장난이 아니죠? 저녁을 먹고 레스토랑 이곳저곳을 구경하며 상철의 동료들과도 인사를 나누었답니다. 남편이 어떻게 어떤 사람들과 일하는 지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죠.

Sangchol is in the kitchen he works with Kay, his one of the co-wokers. Look at the many stuffs in the kitchen !!

August, 2002

 

 

 레스토랑 정문앞에서 캐서린과 함께.....

이곳은 100년이 넘은 실제 교회건물을 개조한 웅장한 레스토랑입니다. 높은 천장과 색색깔의 스테인드글라스가 있는 우아하고 고풍스런 실내분위기는 정말 감탄을 자아내더군요.

At the front door of the Church restaurant. The building was renovated from the more than 100 years old real church.

August, 2002

 

 친정부모님이 우리와 우리 두 이웃을 위해 붉은 악마 티셔츠를 보내주셨습니다. 바바라와 캐서린이 집앞에서 역사적인 티셔츠를 입고 환하게 웃으며 기념사진 촬영을 했답니다. 캐서린의 티셔츠에는 앞뒤로 선명한 태극기가 그려져 있답니다.

대~한민국... 짝짝 짝 짝짝!!!

 

Barbara and Catherine are in Red Devil T-shirts, which are Korean soccer supporters' uniform. The shirts were sent from Hwajeong's parent in Korea

 

August, 2002

 

 

Picnic on Canada Day

 7월 1일 Canada Day를 맞아 이대원씨네 가족과 함께 이대원씨네 집근처 공원으로 피크닉을 갔었습니다. 공휴일에는 모든 상점이 문을 닫는 것을 깜빡하고 전날 먹을 것을 제대로 준비 못한 우리와는 달리 이대원씨네서는 꼼꼼히챙겨 오셨답니다. 맛있게 점심을 먹고 많은 얘기를 나누었지요.

We went on a picinic on the Canada day with Lee Dae won's family.

July, 2002

 

 

At the Tango Cafe / 바바라, 캐서린과 차를 마시며....

어느날  바바라가 스트라포드에 새로 생긴 분위기 좋은 커피숍이 있다고 해서 가보았다. "탱고"라는 그 까페는 어두 침침하고 편안한 소파를 찾기 어려운 여느 캐네디안 까페와는 달리 밝고 편안한 분위기였다. 마치 한국에 있는 까페같은 느낌이 들어서 편안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We had a tea time with our neighbors at the new Cafe, Tango, where is in Stratford. We enjoyed the comfortable sofa very much !!

July, 2002

 

 

 차를 마신 후 까페 앞에서...

After the tea time, we had a picture at the front.

 

July, 2002

 

이제 추운나라 캐나다에도 봄이 오려 하고 있습니다. 화정의 옷차림이 가벼워 보입니다. 운전도 얼마전에 배웠는데, 화정은 도대체 무엇을 하려고 하는 걸까요? 자동차 운전이 성에 차지 않았나 봅니다.

 

Spring is just around corner here in cold Canada. We needed more fresh air. Motor bike should be exciting. Hwajeong got on the bike only for the photo. It looks cool~~

 

  March, 2002

 

Harley-Davidson을 타고 멋진 도로를 질주하는 꿈을 누구나 한번쯤은 꾸었겠지요? 오늘 그 꿈이 이루어 진걸까요?

When I was young, I dreamt of driving Harley-Davidson on beautiful roads.Today, the dream came true???

  March, 2002

 

 

거실에서 한 장 찍었습니다. 우린 아직 호주가 그리운가 봅니다. 많은 호주사진들이 있는 엽서들이 벽에 붙여 있군요..그날은 윗집 이웃이 놀어오면서 튜울립을 가지고 와서 사진을 한 장 찍었죠.

Our neighbor brought some tulips. Can you see many Australian photos on the wall ? We still miss Australia ~

  March, 2002

 

 

주방에서 한 장 찰칵~ 사진 오른쪽에 작은 화초들 보이지요? 화정은 요즘 조그만 화초들 키우는 재미를 붙였답니다. 누가 하나, 둘 선물로 주어서 키우다 보니 재미가 붙은 후 조그만 것으로 몇 개 더 사서 열심히 키우고 있답니다.

I am in our kitchen~    Can you see small plants on the right side?  Hwajeong recently enjoy taking care of them. Everyday, we can see some difference as they grow.

  March,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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