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희에게 늘 어울리는 곡. together - happy girl
happy happy girl, with a happy happy smile,
I'll give you all my world
if you stay and talk a while
happy happy girl, with a happy happy smile
i'm sitting here just waiting
for you to passing by
즐거운 소녀야, 즐거운 미소를 짓는
내가 네게 나의 모든것을 줄게.
네가 멈춰서 잠시 대화를 해준다면-
즐겁고 즐거운 소녀야, 즐거운 미소를 머금고 있는.
나는 여기 앉아있단다. 단지 기다리면서.
네가 지나가기를 바라며
그땐 그져 예쁘다는 생각으로 깔아놨었는데, 보면 볼수록 시간이 흐를수록 역시 잘깔아놨다는 판단이 들었지.
구지 말을 하자면 그냥 뭐든지 다 주고싶어. 그냥 뭐든지.
인데, 강희나 실제로 좋아했던 여자를 생각해보면 그런 생각이 안든다. 분명 사랑이란 정신적인 것과 육체적인 영역이 나눠져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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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국,왜 최강희를 좋아하는가-- (누군가 이런 분석을 할것같다.)
최태국이 최강희를 좋아하는 이유는 몇가지로 나눠볼수 있다.
둘째로는 최강희가 그간 많은 배역에서 조금 바보스럽고 푼수끼있는 역할을 해왔다는데 있다. 아마도 여자경험이 없고 자신감이 부족한 최태국이가 만만하게 볼 법하다.
결국 최강희란 배우는 최태국이가 생각하듯 그렇게 순수하지도 얌전하지도 착하지도 않은데, 겉으로 조장된 모습에 목숨을 거는 시골총각의 모습이 보는이로 하여금 가련한 생각마져 들게한다. -- 이상 최태국 보고서.
야! 정곡을 찌르는 날카로운 분석 놀랍다!
아! 또있다.
난 가끔 내가 좋아하는 여자를 보기위해 많은 시간을 투자할때가 있다.
빨리 장가를 가든지 해야지 원..
드라마 나때의 모습: 그래, 내가 강희를 첨 본게 엠비시 나 였다.
이땐 젤 왼쪽에 있는 있는 애를 좋아했다. 송은영 인가 하는데 미국에 간 후 탤런트생활을 접었다. 그후로 허영란도 좋아했었지. 그러나 강희가 결론이었어. 강희는 77년생인데, 나랑 딱 세살차이나지. 나랑 딱이잖아. 글쎄, 얘네들이 어떨진 몰라도 용76,뱀띠77들이 내 또래들하고 많이 결혼할 것 같은데 ... 하지만 내가 상대하기엔 너무 멋진 여자들이다.
바로 이사진..
음.. 말이 안나와~
그때가 한 5년전이지. 한참 내가 컴퓨터 통신배우고 있을 때 다운받아서 오랫동안 바탕화면으로 썼던 강이의 모습이다.
글쎄, 이 얼굴이 많이 봐서 그런지 아님 이사진을 젤 좋아하는지 아직도 내겐 여자얼굴의 표준으로 각인되있다.
아-- 음. 암튼 말이 안나와
흑백사진 :
강이는 흑백으로 찍어도 예쁘지?
강이의 순수한 이미지를 더 살려주는 풋풋한 모습은,, 저 가슴아래까지 나와있는 큰 사진속 모습은 내 가슴속에 간직하기에 합당하다.
전형적인 강희의 웃는 모습.
글쎄, 난 여자들이 웃는 모습을 보면 참 그 뭐가 있는것 같고 참 이상하다 란 생각이 드는데, 강희역시 그런 묘한 표정을 지으며 좀 바보스런 표정으로 웃는다. 전형적인 웃을때 모습이다.
역시... : 저... 눈빛 저.. 빛나는 입술 왠지 나에 대해 꽤뚫어보고있는듯한 인상... 웃음이 나온다.
생각하는 강이 :
뭘 생각하고 있을까.. ... 역시 생각하는 얼굴두 강이다워.
안그래도 이뻐:
난 자위를 잘하지만 최강희를 상상하며 자위를 해본 경험이 없다.
그건 결코 그녀의 몸매가 예쁘지않기 때문이 아니다.
원래, 이상적인 여자를 보면 성욕까지 일진 않는다. 글쎄, 다른 남자들은 좋아하는 여자와 성적관계를 갖고싶다고 하지만, 내가만약 강희와 결혼한다해도 결코 그녀의 육체를 넘보길 원치않는다.
왜냐하면 우선 그녀가 싫어할것 같고 그녀의 자존심을 침범하길 원치않으며 있는그대로의 강희를 좋아하기 때문이다. 그져 바라만 보는 그대.
나는 분명 이성을 좋아하는 것과 섹시함과는 다르다고 생각한다.
섹시하다, 한번 하고싶다 할때의 남자의 마음이란
1.순결한 대상 또는 깨끗한 곳에 자신의 생각이나 행동을 표현하고 싶은 것,
2.자신이 가지지 못한 여성만의 고유한 것을 소유한 대상에게 그걸 얻고싶은 바램.
3.여자의 몸이 남성을 원하고 있다는 것이 느껴질때.
가슴이 뿔퉁 뿔퉁
여자가 성적으로 흥분하면 가슴이 커진다는데, 그래서 봉긋한가? 난 여자의 가슴을 보면 항상 그 생각이 든다.
여자는 자기가슴이 큰걸 원한다는데.. 어느새 성숙해버린 강희의 가슴을 보라! 에궁, 이런 성적인 말은 강희에게 어울리지 않아~
우선 그는 마음이 여리고 순수해서 그런 대상을 좋아하는데, 강희의 이미지가 그렇다는 것이다.
(하지만, 청순한 이미지를 가진 다른 많은 탤런트들이 있는데 왜 강희인가?)
하지만 강희가 좋은 이유는 더 중요한게 있다.
내가 강희를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는 강희의 목소리다.
왠지 다정다감하게 느껴지는 강희의 음성.. 그건 결코 다른 청순가련형 탤런트들이 흉내낼수 없는, 아니 따라올수 없는 진실의 음성이다.
난 인생의 지표를 남을 돕고살자는데 두고있다. 그래서 착하고 올바른 사람 분별하는 데에는 남다른 데가 있다고 자부한다. 근데 강희는 정말 착한것 같다. 실제로 강희는 헌혈을 많이 했다고 한다. 헌혈이라는거. 그거 보통사람들이 다 싫어하는 행위다. 어떤 종교적인 신념이 있거나 마음이 순수하지 않으면 결코, 그것도 여자가 하기엔 힘든 천사의 행동이다.
차라리 강희가 못생겼으면 내맘이 증명될텐데..
실제로 최강희 그렇게 예쁘다고 하는 사람 많지않다. 안그런가?
그래도 그정도면 탤런트답게 예쁜거지.
나도 최강희 맘만 좋아하냐? 예쁜것도 좋아하잖아?
그건 꼭 강희를 좋아하는 것만은 아니다.
세상 착한 여자들도 강희처럼 예뻐지길 바라는 마음도 포함돼있다.
그래, 강희 얼굴의 독특한 미모라기 보다는,, 매사에 구김없이 밝게 자란 모습을 좋아하는지 모른다. 그런 모습은 모든 탤런트에게 다있어.
그래, 난 그걸 좋아하는 거야. 하지만,,
강희처럼 순수하고 착한 여자는 없지.
강희 만세!
강희는 나랑 성이 같잖아. 최씨.
난 동성결혼에 반대해서 최씨를 좋아하지 않으려는 사람인데, 근데 최강희는 좋아하지 않을래야 않을수가 없다.
강희는 뭔가 나랑 비슷한게 있다. 강희의 눈빛, 얼굴형태, 음성 ...
아니 최씨라서 좋아지는지 모른다. 자기 가문 잘되길 좋아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그래, 내가 강희를 좋아하는 바탕엔 그녀가 나와 한집안사람이라는 것도 기여하는가 보다. 강희 . 를 보면 역시 최씨답게 생겼다. 결코 그녀의 선계에서 씨받이나 타성이 최씨로 하사받은 흔적은 안보인다.
정신이 혼란할때라든지 마음이 남성적으로 각박해질때 또는 세상이 나쁜사람들로 보이면서 다 싫어질때...
그때 정신적 위안이 되어주는 것는 역시 좋아하는 여자얼굴속에 있다.
여자속엔 평화가 있고.
나를 도와줄것같은 힘이 느껴지며
나를 인정해주어 더욱 자신에 몰입할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것이 비록 그림의 떡일지라도..
내겐 신앙의 힘과같은 가치가 있다.
치졸과 부정이 들끓는 시대에서도
영원하여라. 최강희.
최강희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