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그리고 홍콩
전생의 무슨인연으로 엮였는지 홍콩과 네덜란드에서 나의 30대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간간히 출장으로 돌아다녀 본 나라가 35개국에 이르니 아마도 전생의 나는 장사꾼이었는지도 모릅니다.
홍콩의  친구들과  함께  Mountain Trail   ( 新界,   MacLehose Trail  )
홍콩의 金鍾(Admirality) Pacific  Place에서 내다 본 빌딩숲
네덜란드에서 같이 일하던 동료들. 우리나라같지 않아서 제각기 다른 국적의  프로젝트 팀 멤버들이  국적은 달라도 영어하나로 불편없이  일을  하는 환경이 부럽지요. 러시아, 영국, 네덜란드, 인도,  한국(나), 핀란드,  폴란드, 미국, 아일랜드, 벨지움, 독일 사람들과 섞여서 일하던 1998,1999년 당시 참 재미있었지요.
2 년간  네덜란드에서 살때  출퇴근 하던 길. Breukelen이라는 작은 마을인데, 뉴욕이 전에는 네덜란드의 식민지로 뉴암스텔담이라 불리웠고  그래서 뉴욕에 브루클린이란 지명이 아직도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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