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소중한 내 친구에게...

친구야!


내가 너를 사랑하는 만큼 바람이 분다면


하늘끝까지 날아가버리겠지.


친구야!


내가 너를 좋아하는 만큼 커피를 마신다면


영원히 잠들지 않아 널 볼 수 있겠지.


친구야!


내가 너를 사랑하는 만큼 낙서를 한다면


이 세상에 백지란 없겠지


아름다운 꿈을 가진


사랑하는 내 친구야...


조그만 일에 함께 웃을 수 있고


슬픈 일에 같이 눈물 흘릴 수 있는


사랑하는 내 친구야...


잠시 쉬고 싶을땐


내게 기대렴...


커다란 나무그늘처럼


안락한 엄마품처럼


그렇게...


난 네곁에 있을 테니


힘들땐 누구보다도


난 그런 널


누구보다도 사랑해


가끔은 작은 오해로


서로에게 상처입히기도 하지만


그래도 힘들 때 생각나는 건


너 뿐인걸...


긴긴 함숨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내게 있어


나의 버팀목은 너 뿐인걸


서로의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없는 날이 오더라도


우리.. 우리의 우정을 잊지 말자...



[처음] [1][2][3][4][5][6] [끝]
추천 테마시 로 가는길***** 첫페이지 로 가는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