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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급한 봄기운이
형형색색 아름다운 꽃과 잎들로 산천 가꾸기 바쁘구나!
새봄쫓아 터를 닦고 정성심어 가꾼지 몇날 위대하신분께서
계절을 열어주시듯 영진농산 첫 걸음마의 기쁨을 허락하셨다!
감사 감사 또 감사다!!!
이 양지바른 우자리의 새로운 시작에 하나님의 가호와 축복으로 베품과
나눔의 정겨움이 평화와 사랑으로 온전한 큰하나 됨의 또 하나의 영진되리라!
이곳 사진첩에 오신 사랑하는 모든이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을 기원합니다!
반가움과 즐거움의 시간되어 귀한쉼이 함께하시기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