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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 디모데전 1:1-2 / 찬송 447장제목 : 디모데우리의 구주이신 하나님과 우리의 소망이신 그리스도 예수의 명령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가 된 나 바울은, 믿음으로 낳은 참된 아들 디모데에게 이 편지를 씁니다. 하나님 우리 아 버지와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께서 내려 주시는 은혜와 자비와 평화가 그대에게 있기를 빕니다. |
오늘의 명상디모데는 루스드라에서 태어났는데 그의 아버지는 그리이스 인이었고 어머니는 유대교인이었다(행16:1). 바울이 그를 알게 된 것은 첫 번째 전도여행때부터였고 두 번째 여행부터는 바울 과 함께 동행했다. 데살로니가 전후, 고린도 후, 골로새. 빌립 보, 빌레몬서등 6편의 편지가 디모데와 바울의 공동발신으로 되어있을만큼 신뢰받는 제자였다. 또한 빌립보서 2:19-23에서 바울은 디모데의 신뢰와 의지를 칭찬하고 있다. 이처럼 디모데 는 바율의 평생동역자로서 바울의 목회를 도왔다. 디모데 전서 는 바울이 에베소 주교로 임명한 디모데의 직무수행에 관한 규 정과 지침을 편지로 써 보낸 것이다.누군가를 돕는다는 것은 값진 것이지만 그에게 평생토록 신 뢰를 받는 것은 더욱 값진 일이다. 불신과 음모가 판을 치는 세상, 오늘 우리는 누구를 돕고 있으며, 누구에게 깊은 신뢰를 받고 있으며, 누가 나를 진심으로 필요로 하고 있는가를 생각 해보자. 그리고 내 자신은 정말 그러한 신뢰와 도움을 주거나 받을만큼 경건한 삶을 누리고 있는가도 생각해보자, 불신의 세상, 그래도 승리하는 것은 신뢰와 협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