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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 디모데전 1: 12-17 / 찬송264
장제목 : 내가 맡은 일을 하게 하시는 그리스도나는 나에게 능력을 주셔서 내가 맡은 일을 하게 하시는 그 리스도 예수 우리 주님께 감사합니다. 그것은 주께서 나를 신 실하게 여기셔서 그분을 섬기는 이 직분을 맡겨 주셨기 때문입 니다. 내가 전에는 훼방자요, 박해자요, 폭행자였습니다. 그러 나 그러한 행동은 내가 믿지 않을 때에 알지 못하고 한 것이므로, 하나님께서 나에게 자비를 베푸셨습니다. 우리 주께서 나에게 은혜를 넘치게 부어 주셔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얻는 믿음과 사랑을 누리게 하셨습니다.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 시려고 세상에 오셨다고 하는 이 말씀은 믿음직한 말씀이고, 모든 사람이 받아들일 만한 말씀입니다. 나는 죄인의 괴수입니 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자비를 베푸셨습니다. 그것은 그리스도 예수께서 먼저 나에게 끝없이 참아 주심을 보이셔서 앞으로 예수를 믿고 영원한 생명을 얻으려고 하는 사람들의 본 보기로 삼으려 하신 것입니다. 영원하신 왕, 곧 없어지지 않고 보이지 않는, 오직 한 분이신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이 영원무 궁 하도록 있기를 빕니다. 아멘. |
오늘의 명상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 내가 부양하는 가정, 교회에서 내가 맡은 일은 모두 그리스도께서 나를 신실히 여겨 맡기신 일들이 다. 따라서 그 일이 어떤 종류의 것이든간에 감사함으로 행해 야 한다. 사도바울이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한다는 것은 최 고의 학력을 가진 사람이 막노동을 하는 것보다도 더 기이한 일이었다. 그러나 사도바울은 이 일 조차도 과거의 자신과 비 교하면 고맙고 감사한 일이라고 고백한다. 그리스도께서 자비 를 베푸신 결과이며 죄인인 그를 참아주신 것이며, 그로 인해 자신을 사람들의 본보기로 삼으려고 하셨다는 것을 고백한다. 우리가 맡은 일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 자체가 우리를 믿음의 일꾼으로 만들며, 부족한 우리가 하나님의 광고모델(본보기)이 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