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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하의 의견을 목사님과 교환하시면서 기독교 신앙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시기 바랍니다. |
오늘의 말씀 : 디모데전 2:1-6 / 찬송 482
장제목 : 무엇보다도 먼저그러므로 나는 무엇보다도 먼저, 모든 사람을 위해서 하나님 께 간구와 기도와 중보의 기도와 감사를 드리라고 그대에게 권 합니다. 왕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해서도 기도 하십시오. 그래야 우리가, 아주 경건하고 품위있는 삶과 조용하 고 평화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 구주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은 일이며, 기쁘게 받으실 만한 일입니 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다 구원을 얻고 진리를 알게 되 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이십니다. 그 분은 모든 사람을 위해서 자기를 대속물로 내주셨습니다. 하나 님께서 모든 사람이 구원 받기를 원하시는 바로 그 적절한 때 에 그 증거가 되셨습니다. |
오늘의 명상"오 아버지, 기도의 폭과 깊이와 높이를 어떻게 하면 이해하 기 쉽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저희가 말하고 당신께서 들으시 는 첫 번째 단계, 당신이 말씀하시고 제가 듣는 두 번째 단계, 당신도, 저도 아무 말없이 서로 듣기만 하는 세 번째 단계의 기도로 뛰어넘기를 바랍니다. 당신과 제가 아무 말도 없이 그 저 바라보기만 하는 침묵안에서의 기도의 단계가 있음을 모두 에게 알리고 싶습니다" 오혜령 {묵상기도집}중에서사도바울은 에베소 교회의 어려움앞에 직면한 디모데에게 무 엇보다도 먼저 기도하라고 충고한다. 이처럼 모든 난관앞에서 기도는 최우선의 해결방법이다. 그러나 우리의 기도는 혹시 우 리의 요구만을 잡다하게 늘어놓는 것은 아닌지를 돌아보아야 한다. 기도에도 조화가 필요하다. 들을 줄 아는 기도, 하나님과 교감하는 기도의 단계가 있음을 알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