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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바른 전도자의 자세 3가지를 정리해 보세요.

2. 나에게 가장 부족한 것은 무엇입니까?

3. 올해 내가 전도하고픈 사람이 있습니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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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 전후서 모음

오늘의 말씀 : 딤전 4:11-16 / 찬송135 장

제목 : 우리의 말을 듣는 사람을 구원하자.

그대는 이것들을 명령하고 가르치십시오. 아무도 그대가 젊 다고 해서 그대를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십시오. 도리어 그대는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순결에서, 믿는 이들의 본이 되십 시오. 내가 갈 때까지 성경을 회중 앞에서 낭독하는 일과 권면 하는 일과 가르치는 일에 전념하십시오. 그대 속에 있는 은사, 곧 장로들의 모임에서 그대가 안수를 받을 때에 예언으로 그대 에게 주신 그 은사를 소홀히 여기지 마십시오. 이 일들을 실천 하고, 그것에 전신전력을 다하십시오. 그리하여 그대가 발전하 는 모습을 모든 사람에게 드러나게 하십시오. 그대와 그대의 가르침을 살피십시오. 이런 일을 계속하십시오. 이렇게 함으로 써, 그대는 그대뿐만 아니라 그대의 말을 듣는 사람들도 구원 할 것입니다.

오늘의 명상

신앙의 선배격인 우리 교인들은 믿지 않는 사람들을 전도해야 할 의무가 있다. 그러나 전도라는 것이 말처럼 쉬운 것은 아니 다. 생활에 지쳐서, 신념의 부족으로, 젊을 때는 바빠서, 늙어서 는 힘없어서 등등으로 여러 구실이 있기 때문이다. 사도바울은 디모데가 어린 나이 때문에 걱정하는 것을 위로한다. 그런 것 들을 걸림돌로 삼지말고 바른 자세만 가지면 모든 이들이 디모 데의 말을 수용할 것이라고 격려하는 것이다. 그 바른 자세란 경건의 훈련을 쌓는 것, 은사를 실천하는 일, 자기의 발전을 보여주는 일 등이다. 전도자의 은사가 구별된 것이 아니다. 우 리가 이러한 덕목을 키워나가면 나를 통해 구원의 대열에 합류 하는 사람이 생겨날 것이다.
운동선수가 우승의 날을 소망하며 호된 훈련의 과정을 겪듯이 우리로 인해 구원받을 사람을 생각하며 절제하고 우리 자신을 다스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