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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하는 현재?

함께 생각 나누기

1. 경건은 무엇을 약속해 줍니까?

2. 경건은 타고난 것입니까? 훈련되어 야 할 것입니까?

3. 사도바울은 왜 육체의 훈련과 경건 의 훈련을 대비시키고 있습 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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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 전후서 모음

오늘의 말씀 : 디모데전 4: 6-10 / 찬송 397 장

제목 : 경건은 생명의 약속

그대가 이런 교훈으로 형제자매를 깨우치면 그대는 믿음의 말씀과 그대가 지금까지 좇아온 좋은 교훈으로 양육을 받아서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 될 것입니다.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물리치십시오. 경건함에 이르도록 자기를 훈련하십시오. 육체의 운동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 훈련은 모든 면에 유익하니, 이 세상과 장차 올 세상의 생명을 약속해 줍니다. 이 말은 참말이요, 모든 사람이 받아 들일 만한 말입니다. 우리가 모든 사람의 구주이시요, 특히 믿는 사람의 구주이신 살아 계 신 하나님께 소망을 두므로, 우리는 수고하고 전력을 다합니다.

오늘의 명상

경건은 영어로 godliness로 표기되는데 이 말에서 알 수 있듯 이 하나님의 품성과 인격을 닮아가는 삶이 경건이다. 본래 인 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으나 인간이 타락했을 때 하나님의 형상은 깨졌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깨어 진 관계가 회복되면서 경건도 회복되었다. 그러므로 주님을 닮 아가는 것은 깨어진 관계의 회복을 확인하는 것이다. 이것은 외부적으로 엄숙한 행위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특히 사도바 울은 육체의 훈련과 경건훈련을 대비시키면서 경건이 내적인 면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다.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행하든지 간에 예수 그리스도의 시각에서 생각하는 것이 곧 경건이라는 것이다.
일에 익숙하지 못한 사람이 그릇을 깨듯이 경건에 익숙하지 못하면 관계는 자꾸 깨어진다. 그런 점에서 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하라고 사도바울은 당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