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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하의 의견을 목사님과 교환하시면서 기독교 신앙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시기 바랍니다. |
오늘의 말씀 : 디모데 전 5: 1-16 / 찬송 372
장제목 : 초대교회의 대인관계 지침나이 많은 남자를 나무라지 말고, 아버지를 대하듯이 권면하 십시오. 젊은 남자는 형제를 대하듯이 권면하십시오. 나이 많은 여자는 어머니를 대하듯이 권면하고, 젊은 여자는 자매를 대하 듯이 아주 순결한 마음으로 권면하십시오. 참 과부인 과부를 존대하십시오. 어떤 과부에게 자녀나 손자손녀가 있으면, 그들 로 하여금 먼저 자기네 가정에서 종교상의 의무를 행하는 것을 배우게 하고, 어버이에게 보답하는 것을 배우게 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기쁨으로 받으시는 일입니다. 참 과부 로서의 의지할 데가 없는 이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밤낮으 로 끊임없이 간구와 기도를 드립니다. 향락에 빠져서 사는 과 부는 살아 있으나 죽은 것입니다. 그들에게 이런 것을 명령해 서 그들이 비난을 받는 일이 없도록 하십시오. 누구든지 자기 친척, 특히 가족을 돌보지 않으면, 그는 벌써 믿음을 버린 사람 이요, 믿지 않는 사람보다 더 나쁜 사람입니다. 과부로 명부에 올릴 이는 예순 살이 넘어야 하고, 한 남편의 아내였던 사람이 라야 합니다. 그는 착한 행실을 인정받는 사람이라야 하는데 자녀를 잘 기르며, 나그네를 후대하며, 성도들의 발을 씻어 주 며, 어려움을 당한 사람을 도와 주며, 모든 선한 일에 몸을 바 친 사람이라야 합니다. 젊은 과부는 명단에 올리는 것을 거절 하십시오. 그들은 그리스도를 거슬러 정욕에 이끌리면 결혼을 하고 싶어할 것이고, 처음의 서약을 저버렸다는 비난을 받을 것입니다. 또한 그들은 이집 저집으로 돌아다니면서, 빈둥거리 는 버릇을 익힐 것입니다. 더욱이 그들은, 빈둥거릴 뿐만 아니 라 수다를 떨고, 남의 일에 참견하고, 해서는 안되는 말을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젊은 과부들은 재혼을 해서 아이를 낳고 가정을 다스려서 대적자들에게 비방할 기회를 조금도 주지 말 기를 바랍니다. 어떤 과부들은 이미 곁길로 나가서 사탄을 따 라갔습니다. 어떤 여신도의 집안에 과부가 있거든, 그 여신도는 그들을 도와 주어야 할 것입니다. 교회에 짐을 지우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그렇게 하여야 교회가 참 과부들을 도울 수 있을 것입니다. |
오늘의 명상초대교회는 나름대로 대인관계 지침을 갖고 있었다는 사실을 기억하면서 오늘 우리 교회안에서 대인관계에서 조심하고 사랑 을 베풀며 상대방의 처지를 배려하는 것도 신앙의 일부임을 늘 기억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