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하의 의견을 목사님과 교환하시면서 기독교 신앙에 대한 이해의 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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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하는 현재?

함께 생각 나누기

1. 신앙인들에게 술은 경건과 건강의 문제와 관련됩니다. 지나친 죄 의식을 가질 필요는 없지만 절제를 통해 경건을 쌓아야 할 것입니다.

2. 병 들었을 때 우리는 모든 치료방법 을 동원합니다. 그러나 그 배후에는 하나님의 손길이 있음을 고백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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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 전후서 모음

오늘의 말씀 : 디모데전 5: 23-25 찬송 528 장

제목 : 믿음과 의약품

이제부터는 물만 마시지 말고 위장과 잦은 병을 생각해서 포 도주를 조금씩 쓰십시오. 어떤 사람들의 죄는 명백해서 재판을 받기 전에 먼저 드러나고 어떤 사람들의 죄는 나중에야 드러납 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착한 행실도 드러나게 마련이고, 드러나 지 않는 것도 언제까지나 감추어져 있지는 못합니다.

오늘의 명상

"수 년전에 부모가 의사를 부르기 거절했기 때문에 병으로 죽 은 어린 소년이 있었다. 그들은 치료약을 쓴다는 것은 하나님 께 대한 믿음의 부족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믿었다. 소년이 죽 은 후에 그들은 "이것은 하나님의 뜻입니다"라고 하였다. 학자 들은 디모데가 어떤 병으로 고생하고 있었다고 추측하기도 하 고 마시는 물이 깨끗하지 않아 그 대용품으로 바울이 포도주 를 권한 것이라고 이야기하기도 한다. 문제가 무엇이었든 간에 바울은 육체적이나 혹은 정신적 건강상태의 치료약으로 디모데 에게 포도주를 마실 것을 권고한다. 오늘 본문은 우리가 건강 을 증진시키기 위해 의약품 등 가능한 여러 가지 방법을 사용 하도록 허용하시는 것을 우리에게 확신시켜 준다. 그러나 한 가지 중요한 조건이 있다. 우리는 그것에 대해 기도하고 감사 함으로 받아야 한다. 의약의 발전으로 우리의 삶이 더욱 건강 해지고 그를 위해 봉사할 수 있는 시간을 더 연장시켜 주심을 감사하자. 우리는 약품을 쓰던 안쓰던 간에 모든 치료의 근원 은 하나님이신 것을 언제나 기억하자."
--- {오늘의 양식} 98년 6,7,8월호 p.85에서 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