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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 디모데후 1:13-18 찬송 405
장제목 : 찾은 사람, 버린 사람그대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으로 나에게서 들은 건전한 말씀을 본보기로 삼고, 우리 안에 살아 계시는 성 령을 힘입어 그 맡은 바 선한 것을 지키십시오. 아시아에 있는 모든 사람이 나를 버린 것을 그대가 알고 있습니다. 그들 가운 데에는 부겔로와 허모게네가 들어 있습니다. 주께서 오네시보 로의 집에 자비를 베푸시기를 빕니다. 그는 여러 번 나에게 용 기를 북돋아 주었고 내가 쇠사슬에 매인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 고 로마에 와서는 더욱 열심으로 나를 찾아 만나 주었습니다. 그 날에 주께서 그에게 자비를 내리시기를 빕니다. 그대는 그 가 에베소에서 얼마나 많이 봉사했는가를 잘 알고 있습니다. |
오늘의 명상오네시보로는 "도움을 가져 오는 자"라는 뜻의 이름이다. 그 는 에베소 사람으로 바울의 전도로 개종한 후 에베소에서 바울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으며 바울이 로마 감옥에 투옥된 후에도 자주 방문하여 바울을 위로하고 힘을 주었다(빌레몬 1장). 당시 사회 분위기로 보아 기독교인을 안다고 하는 것 자체가 위험한 일이었으나 그는 개의치 않고 바울을 찾아 위로를 주었던 것이다. 반면 부겔로와 허모게네는 성경 다른 곳에서 언급되지 않기 때문에 자세히 알려져 있지 않으나 에베소 교회 분란을 선동한 사람들로 보인다. 그들은 바울을 버린 사람인 것이다.우리는 우리의 이해관계에 얽매이지 않고 어려움 중에 있는 사람을 찾는 사람 또는 복음사업을 돕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이다. 그것이 축복을 받는 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