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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 디모데후 2: 14-19 찬송 316
장제목 : 말(言) 어떻게 할까?신도들에게 이것을 일깨우십시오. 하나님 앞에서 그들에게 엄숙히 명하여 말다툼을 하지 못하게 하십시오. 그것은 아무 유익이 없고, 듣는 사람들을 파멸에 이르게 할 뿐입니다. 그대 는 진리의 말씀을 올바르게 가르치는 부끄러울 것 없는 일꾼으 로, 하나님께 인정을 받는 사람이 되기를 힘쓰십시오. 속된 허 튼 소리를 피하십시오. 그것이 사람을 더욱더 불경건에 빠지게 합니다. 그들의 말은 악성 종기처럼 퍼져 나갈 것입니다. 그들 가운데에는, 후메내오와 빌레도가 있습니다. 그들은 진리에서 멀리 떠나 버렸고 부활은 이미 지나갔다고 말하면서 사람들의 믿음을 뒤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기초는 이미 튼튼히 서 있고 거기에는 "주께서 자기에게 속한 사람을 아신다"는 말씀 과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은 다 불의에서 떠나라"는 말씀 이 새겨져 있습니다. |
오늘의 명상"함부로 내뱉는 말이 싸움을 일으킬 수도 있고 잔인한 말이 귀중한 생명을 죽일 수도 있다. 쓴말 한 마디가 백 마디의 위 로로도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만들 수도 있고 무뚝뚝한 말 한마 디가 눈물의 근원이 될 수 있다. 가시 돋친 한 마디가 남의 가 슴에 돌이킬 수 없는 비수를 박을 수도 있다. 무책임한 구설수 의 전달이 한 인간을 매장할 수도 있다. 부드러운 말은 앞길을 환하게 한다. 기쁨에 넘친 한마디가 즐거운 이웃을 만든다. 격 려하는 짧은 말이 한 인생을 행복하게 할 수 있다. 사랑의 음 성이 천국을 만든다. 좋은 말은 약보다 낫다. 그것은 치료의 성 분과 예방의 능력까지 가졌기 때문이다 . 나뭇잎에 앉은 한 방 울의 빗방울이 "나는 너무 작아, 아무 것도 아냐"하고 읊조릴 줄 모르지만 어디선가 그가 떨어져 주기를 기다리는 목마른 꽃 잎이 있을 수도 있다. "나같은 것이 무슨 도움이 될라구..."하 고 입을 다무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위로의 한 마디, 사랑 의 한 마디를 애타게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있다." 최효섭의 {명 상록}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