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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 디모데 후 4:16-22 찬송 340
장제목 : 겨울이 오기 전에내가 처음 나를 변론할 때에, 나의 편에 서서 나를 도와 준 사람이 하나도 없고, 모두 나를 버리고 갔습니다. 그러나 그들 에게 허물이 돌아가지 않기를 빕니다. 주께서 내 곁에 계셔서 나에게 힘을 주셨습니다. 그것은 나를 통하여 전도의 말씀이 완전히 전파되게 하시고, 모든 이방 사람이 그것을 들을 수 있 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주께서 나를 사자의 입에서 건져내셨습 니다. 주께서 나를 모든 악한 일에서 건져내시고, 또 구원하셔 서 그분의 하늘나라에 들어가게 해주실 것입니다. 그분께 영광 이 영원무궁 하도록 있기를 빕니다. 아멘. 브리스가와 아굴라와 오네시보로의 집에 문안하여 주십시오. 에라스도는 고린도에 머물러 있고, 드로비모는 앓고 있어서 밀레투스에 남겨 두었습 니다. 그대는 겨울이 되기 전에 서둘러 오십시오. 으불로와 부 데와 리노와 글라우디아와 모든 형제자매가 그대에게 문안합니 다. 주께서 그대의 영과 함께 계시기를 바라며, 주님의 은혜가 여러분과 함께 있기를 빕니다. |
오늘의 명상역사적으로 확실히 고증된 것은 아니지만 이 부분은 바울의 마지막 유언으로 알려진 부분이다. 복음전도 사업을 끝내고 마지막을 기다리는 사람의 심정이 잘 담겨있다. 모든 사람이 다 떠나간 외로움 속에서 바울은 하나님이 힘이 되어 주셨다는 사실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사실을 기뻐하고 있다. 세상의 외로움 속에서 하나님의 동행을 보는 그 신앙이 우리의 신앙의 본이 되어야 할 것이다. 마지막을 준비하면서 바울이 보고싶은 마지막 사람이 바로 디모데였다. 겨울, 즉 교통수단이 원활치 못한 계절이 되기 전에 빨리 와서 마지막 도움(인간적인 도움이 아닌 선교적 도움)을 달라는 바울의 간구가 인상적이다. 겨울은 모든 것이 움츠려드는 계절이다. 우리가 영적인 겨울 상태를 맞기 전에 교회를 위해서 선교를 위해서 도울일은 없는 지들 돌아보자. 아무 것도 할 수 없어 후회할 그 날이 되기 전에 주의 일을 찾아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