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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경

나의 짧지만 즐거웠던 한국에서의 대학시절을 함께보낸 친구. 여성스러운 운겨이는 나와 키가 젤 잘 맞는 친구다.
이승미

다음해 GCC교환학생으로 와서, 비슷한 곳에서 살고 생활하며 서로 많은 부분을 나눈 친구
. 나는 그녀를 터프하다고 한다.
희정언니, 한나, 수인

나와 교환학생시절을 함께한 희정언니는 친언니 처럼 나를 보살펴 줬다. 지금은 한국에 어엿한 직장인.
우리 학교에 유일한 한국인 친구들 한나와 수인이 둘은 너무나 다른 성격을 지녔지만, 나와는 조화를 잘~ 이룬다. *^^* 꼼꼼한 수인이와 어른스런 한나.
주현

운경이처럼, 한국에서의 대학시절을 함께 한 주현이. 수업도 같이듣고 즐거운 기억이 많은 친구. 잊지않고 멀리있는 나에게 안부를 챙기는 친구다.
창헌, 재영

쌀과 똥가라는 별명을 가진 친구들. 오랜 친구처럼 편안함을 주는 아이들이다.
이소영

나와 어릴적부터 영락교회 성가대 생활을 같이하면서, 어린시절보단 커가면서 더 서로를 이해하게 된 나의 친구 소영. 신앙생활을 하는 모습이 예쁘기만 한다.

지훈,JJ,영철, 윤주,부자,석우

영철이는 나와 동기, 지훈이,자준,윤주,부자는 CMU 다니는 친구들.석우는 피츠버그에서 다시만난 친구. 신앙생활도 예쁘게 하고 성격들도 모두 시원스런 나의 멋진 친구들.
*^^*
윤주는 여름에 한국에서 봐서 좋았다.
영찬, 정미

한동네 사는 인연으로 만난 영찬이와 정미. 영찬네 식구들의 모습은 참 아름답다. 너무 재밌는 아저씨와 아줌마도..
^__^
WOWCF 사람들

정식으로 회사라는 곳에 출근, 퇴근 용어를 쓰면서 나의 두달간의 여름을 함께 보낸 사람들이다. 겸손한 모습의 사장님,승현오빠, 순한 모습의 임상훈씨, 친언니같이 돌봐준 희영, 미진 언니, 재밌으신 이제희대리님, 김종훈대리님,, 성창모씨 와 엉뚱한 명군, 특이한 남팀장님,김기범과장님, 이주연 대리님.  모두 좋은 인연으로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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