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제를 그리며 못내 잊을 수 없는 친구야 꿈에라도 보고픈 동제야 너를 떠난 47년의 세월 어느 하룬들 잊을리야 죽기전에 한번이라도 그래 딱 한 번만이라도... 홈/다음
동제를 그리며 못내 잊을 수 없는 친구야 꿈에라도 보고픈 동제야 너를 떠난 47년의 세월 어느 하룬들 잊을리야 죽기전에 한번이라도 그래 딱 한 번만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