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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 NEWS WANG ZHAN - H . O . T . N . E . W . 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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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2.02 중국 재정부, 공안부, 신문출판부 등의 기관이 불법 저작권 침해 사범에 대한 일제 단속에 들어간다고 중국 관영 신화사 통신이 지난 1일 전했다. 이번 운동은 "따싸오따페이(掃黃打非)"라고 명명 됐으며 이번 단속에서 적발 됐을 시에는 엄중한 벌과금을 물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 소식통에 따르면 불법출판물을 취급했을 경우 해당 업체의 수익에 2%를 벌금으로 부과해야 하며 생산했을 때에는 10%로 높아진다. 음반의 경우는 더 엄격한 벌금이 적용되는데 불법 CD를 취급했을 경우는 15만위안에서 30만위안을 부과해야 하며 생산했을 때는 각 장당 3만위안에서 10만위안의 엄청난 금액을 물어야 한다. [OSTH = 조용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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