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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년 가을 맞이 안티기독교 독서 캠페인 (예수는 없다) ★★★★★★ '교회'를 믿지말고 예수를 따르라
캐나다 리자이나대학 비교종교학 교수이자 미국종교학회 한국종교분과 공동의장인 오강남 교수는 [예수는 없다](현암사 펴냄)에서 북미의 `열린 종교관'을 전해주고 있다. 당시 핍스 목사의 발언으로 교계 일각에서 반발이 일자 캐나다연합교회는 총회장이 가져다주는 특유의 선물에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며 그를 옹호했다고 한다. 오 교수는 예수의 희생적 인류사랑과 절대적 포용의 길을 따를 것을 권유 한다. 성경의 어구 하나하나를 신의 음성으로 받들며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이라는 식으로 예수를 믿는 곳은 전세계에서 남미와 아프리카의 몇몇 후진국과 우리나라 외에는 없다고 말한다. 한마디로 성경의 본뜻을 제대로 알고, 예수에 관한 상업주의 교회의 가르침을 믿을 것이 아니라 `진짜 예수'를 믿고 따라야 한다는 것이다. 조연현 / 한겨레신문 / 20010630*클릭하시면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