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4월 21일    부츠 삼총사 어떤 어려움이 와도 헤쳐낼 수 있다.....  2003년 4월 6일    기회가 된다면 수채화를 배우고싶다. 내가 원하는 것들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다면....  2003년 4월 1일    사막이라 그런가?.... 심심챦게 보이는 도마뱀..징그럽다...  2003년 3월 11일    남편은 '칼라'라고 부르고 나는 '카라'라고 부르고.... 칼라면 어떻구 카라면 어때?? 이쁘면 그만이지... ![]() 40년은 족히 됐을 우리집 큰 나무에 새순이 돋았다..정말...봄이구나! ![]() 앞뜰~ 고무나무 옆에 피어있는 Puppy Seed.. 양귀비꽃과 비슷하게 닮았다.  2003년 3월 8일![]() 길가 풀 숲에서 발견한 야생 토끼.... 우리집은 산 밑이라 간혹 밤에는 코요테도 만날 수 있는데 오늘은 운좋게 토끼가 걸려들었다... 너무 어두워진 후라 프래쉬가 제 기능을 발휘 못해 아쉽다. 그저 윤곽만 토끼일 뿐.... 프래쉬에 반짝이는건 '눈'..어쩐지 으시시하다..  2003년 3월 6일           ![]() 남편의 난들...나는 그저 꽃을 즐길 뿐...해마다 꽃을 즐기게 해주어 그저 감사할 뿐..  2003년 3월 1일![]() 길가에 드문드문 나있는 버섯...잘못 먹었다간 사망이라지?  2003년 2월 26일![]() 우리집 소파에 놓인 쿠숀을 수인이가 찍었다... old friends are the best friends.... 날이 갈수록 그 말이 진리임을 느낀다..친구들아...보고싶어!!  2003년 2월 19일![]() 새 이름이 뭘까?... 파란하늘..나무색...새소리...한가하게 앉아있는 모습이 편안하다..~   요즘에는 파리도 꿀을 먹을까? 아니면, 잠깐 나비나 벌의 흉내를 내는걸까?..~ ![]() 비가 갠 후....달팽이들이 지나간 흔적이다. 우리가 모를 뿐이지 그들에게도 생의 흔적이 있다.... ![]() 망원경을 통해 본 세상... 크게 보나 작게 보나 세상은 요지경인걸~ ![]() 남편의 취미생활...난 키우기 꽃을 피우기가 어려워서 그렇지 한번 피웠다하면 몇달이고 질 줄을 모른다.... 인생도 그와 같아야 하리라...피우기 어렵지만 쉽게 사그라들지 않는...인생~  2003년 2월 14일![]() 우리집 주변의 도로... 한적하고 조용하고 편안한 시골의 정서가 느껴진다..~  2002년 12월 31일![]() 어머님께 드린 블랭킷.. 별로 예쁘지는 않지만..정성이 중요하지 뭐~  2002년 11월 22일![]() 뒷집의 석류나무.. 우리집으로 석류 하나가 넘어왔다. 옛부터 석류가 많으면 부자가 된대든데...^^* 다른 집에서 넘어온 석류알 하나로 부자되게 생겼다..홍홍~  2002년 11월 21일![]() 곶감이 참 잘 마른다. 시어머님이 곶감을 좋아하실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