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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랑께에서 155km 남동쪽 과테말라 국경 근처에 있는 Bonampak
은 1946년 까지는 울창한 정글로 외부와는 단절되어 있었다.
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의 Charles Frey 라는 자 가 징집을
피해 이곳까지 도망쳐 왔는데 그는 이곳 라깐돈 열대 우림 지역을 거슬러
여행 하던중 이 지역 원주민들이 자신들의 성소로써 사용하던 유적지를
그에게 보여 주었다. 프레이는 멕시코 관리들에게 그의 발견 사실을
알리었다. 이 일로 고고학 탐험대가 조직 되었고 탐사가 시작 되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그는 1949년 우스마신따 강 급류에 빠진 탐험 대원을
구조하다가 사망했다. |
![]() Chan K'in "라깐돈의 촌장으로 유일한 인디오 전통 보유자였으나 1996년 12.23 사망" |
- Yaxchila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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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렝께에서 최근에 개발되어 접근이 쉬워진 보남빡과 약실란을
돌아볼 수 있는 투어가 있다. 아침 일찍 출발하면 정글속에 있는
보남빡과 우시마신따 강 건너 약실란까지 한꺼번에 돌아보고 저녁에 돌아올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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