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인 정복자들은 1527년 Campeche에 첫발을
1521년 스페인의 에르난 꼬르떼스에 의해 아스떼까가 무너진후
유까딴 반도는 아직 정복자들의 통치 밖에 있었다.
1527년 스페인 군주로 부터 유까딴의 정복 임무를 부여 받은 몬떼호 부자는
깜뻬체 근처에 그들의 본거지를 세우고 내륙정복을 꾀하였으나
마야인들의 저항으로 목적을 달성하지 못한채 멕시코 시티로 퇴각 하였다.
그후 1540년 몬떼호의 아들이 그의 사촌과함께 다시 이곳으로 돌아와
당시 꼬꼼마야족 과 적대적이었던 시우마야족과 동맹을 맺고 1542년
마야인들의 최대 거주지였던 T'ho(현재의 Merida)에 스페인 식민지를
건설하였다. 그후 정복자들은 계속해서 마야인들의 종족간에 정치적 반목을
이용하여 유까딴반도를 모두 정복하였다.
스페인 정복이후 이곳은 금,은 을 실어나르는 항구 로서 그리고 유럽으로의
무역항으로서 번영 했었는데 이로인하여 해적들이 빈번히 출몰 하게되었다.
해적들을 방어 하기위한 거대한 성벽과 망루는 오늘날까지 그 흔적을
남기고 있다.오늘날 이곳은 식민지 시대의 건물들 과 마야의 고적이 있고
관광객들이 조용히 쉴수있는 장소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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