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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꾼에서 남쪽으로 조금만 내려가면 섬 이름에서 비밀스런 신비를 느끼게
하는 Isla Mujeres (여인들의 섬)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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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여행객들이 많이 몰리는 이곳은 깐꾼에 비하면 물가가 훨씬 싸다.
해변의 오두막에서 숙식을 다 해결 할 수 있고 꼬수멜에 들어가 한적하고
여유있게 해양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도 있다. 깐꾼의 인공미와 돈 치레에
질린 수수한 여행객들이 모이는 만큼 분위기도 생기있고 낭만적이다.
이곳에는 수평선에 걸려있는 작은섬 Cozumel(제비가 찿는곳) 로 가는
선착장이 있으며 아침 7시부터 한시간 간격으로 배가 드나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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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에대한 전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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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전설은 스페인 군 에르난데스 데 꼬르도바 의 배들이 이곳
섬의 항구에서 강풍을 만나 선원들이 섬을 정찰하게 되었는데 그들은
이곳에서 진흙으로 만든 여인들의 입상(Ixtzel)이 가득한 마야의 제사지를
발견 하였다고 한데서 유래 되었다고 전한다.
그로부터 1년후 "꼬르떼스" 는 다시 이곳에 체류 하면서
우상들을 닥치는대로 파괴하는 만행을 저질렀다고 한다. |
오늘날 고고 학자들에 의하면 이 섬은 마야인들이 꼬수멜
섬의 Ixtzel이스쩰(풍요의 여신) 에게 경배 드리러 가기위한 중간
기착지였을것으로 츠측되고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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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ncun 에서 6시간 소요, 아침 10:00출발하며 요금은 점심포함 US$ 27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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