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여년 전에 종이박스등으로 시작된 것으로 본인은 알구 있습니다. 금액도
상당히 비쌌으며 지금은 평준화되어 보통사람들의 이사문화로 자리잡혀있습
니다. 아직도 많은분들이 주위 사람들과 이사를 하지만 사실상 실 지출비에서는
업체를 이용하는 이사비용과 크게 차이가 나질않는다는 소릴 무척 듣습니다 ^^**
그만큼 이사비용이 거품이 빠졋다는 이야기라 생각됩니다. ㅡㅡ^
그러나 비용은 내려갔으나 아직도 여러 업체에서 현장에서의 짜증, 웃돈요구,
배차시간지연이 여전히 만연하며 그로인한 고객의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많은것으로 본인은 알구 있습니다. ^^;
보통 포장이사는 남자 3, 여성 1 이 한팀입니다. 네사람이 한고객의 집을 이사시키
는 거죠.......참참참~~~! 그치만 정말루 힘든일입니다. ㅠㅜ 한집이사한다는게
얼마나 힘이 든건데요...물론 소비자는 돈을 지급하기 때문에 .... 변명은 없습니다.
누가 머래도 이사는 잘되어야지요....근데요 100%로 잘되는 이사는 없다구 전 생각
하거든요. 약간의 뒷정리나 물건이 이방저방으로 뒤바뀔 수도 있다구 전 생각해요
많은 분들이 이해해주시고 양보해주시지만 저희도 하나하나를 기억해서 그 자리에
배치하려하지만 그게여...넘넘넘 힘들어요....이해해주세요... 그치만 저희는 절대루
현장에서 웃돈요구나...짜증은 내지 않습니다. 그건 사람과사람사이에 당연한
메너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휴~~~ 말이 많넹.... 참고로 저희보다 좋은 업체두
많습니다. 푸힛 ---* 그럼 20000~
참고로 형식적으로 글을 남기려 했는뎅...이게 더 편하네요...불편하시면 고칠께여..
게시판에 글 남겨주시구여 긴글 읽어줘서 고맙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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