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08년 11월1일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동 예쁜 카페 앞 이다.. 어느 여자가,,, 걸어가고 있다.... 어느 기자도 걸어간다..-_-ㆀ 그 기자가, 그 여자에게 말을 건다. 기자 : "혹시.. 이은경씨 아니세요?" 은경 : " 예, 혹시,, 이 세상에서 가장 잘 생기고 랩 잘한다는 문정혁씨 아니신가요? 기자 : "반갑습니다. 인터뷰를 시작해 볼까요?" 은경 : "잠깐, 차 부터 시키세요 전, 당근쥬스요" 기자 : " 저도 주황색 당근쥬스요" 아르바이트생 : "예.." 기자 : (종이와 볼펜을 꺼낸다,.,)"예전부터 물어보고 싶었던 말이 있는데,," 은경 : "말씀해 보세용" 기자 : "왜 신화의 에릭군홈을 만들었지요?" 은경 : "에릭오빠가 너무 좋으니깐요,,, 이유는 그거 딱 한가지예요,, 6명 모두 맹글고 싶었는데 관리를 못 할 것 같구,,,,난 게을러." 기자 : "아 그렇군요,,, 근데 왜 이름은 달의요정에릭문이라고 지었죠?" 은경 : "제 아이디 이니까요,,옛날 제 친구가.. 지어줬어요,, 근데 그 친구는 지금 별로 안 친하답니다. 고등학교는 같은 곳에 붙었는데.. 걔는 좀 요즘말로 하면 왕날라리가 되었다고.,..해요,,," 기자 : "소망은 무엇이지요?" 은경 : "제가 열심히 노력 했으면 좋겠어요,, 부지런 하기만 하다면,,, 후회는 없을테니까..제가 좋은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대학도 좋은데 가고 싶고, 에릭오빠와 신화오빠들 만나서 얘기해 보고 싶어요, 기자 : " 꼭 이루어지실 거예요,,," 은경 : "홍홍홍 고마버용^0^" 기자 : "실례지만(?) 은경씨의 겉모습은.... 어떻게 생각해요?" 은경 : " 눈이 그렇게 작은 건 아닌뎅..... 눈이 쳐져서,,, 너무 착해 보이고, 바보같아 보인데요,," 전 좀 샤프해지고 싶거덩여,,, 수술할꼬얌,,,,-_-ㆀ 담에 한 번 사진을 올리졍...-_-ㆀ쪽 팔릴 것이야..." 기자 : "......" 기자 : "은경씨의 단점과 장점은 무엇이져?" 은경 : "단점은,,, 게으르다는 것,, 정말 부지런해지고 싶어요,,,,너무 늦게 일어난다는 것,,," 장점은,,, 제가 말하기,, 좀 그래용,,,,^0^" 기자 : "커서 뭐가 되고 싶어요?" 은경 : "우리 엄마가요.. 대학간판만 따고.. 시집이나 가래요...그렇지만.. 나는 제가 뭔가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중1땐.. 여성운동가였어요.. 설날 때... 남자애들만 돈 많이 주고.. 여자애들은 조금밖에 안 주고.. 제 막내동생이 남자인데요.. 걔는 저랑 6살 차이가 나는데.. 남자한텐.. 초딩학교..1학년한테는 만원주고, 중1한텐.. 천원을.. 정말.. 쇼크를 먹어서.... 글구.. 중2때는 과학자가.. 저번에.. 과학대회 나가서. 금상을 휩쓸어서!! 푸하하!! 그래서 과학자가 되려 했지만.. 3학년때. 과학성적이... 떨어져서... 그것두 포기 하구요.. 3학년땐...그냥 그렇게.."
기자 : "아! 그렇군요.. 그래두 자신의 꿈을 한 번 정해 보세요! 저두.. 빨리 정해서 유명한 기자가 되었어요! 푸헐헐!"
은경:"왜이리 오도방정을 떨지요?"
기자 : "은경씨를 닮아서요~~ 홍홍홍^0^"
은경 : "왠만하면.. 절 닮지 말아요!! 홍홍홍^0^"
기자 : " 신화가 왜 좋아요?"
은경 : "저만한 나이 때.. 다 그런거 아닌가요? 솔직히.. 그런거 반대하는 어른들이 많은데요.. 이해해 주실순 없나요? 뭐 어른들도 옛날에.. 유명한 외국가수가 왔는데.. 막 속옷두.. 벗어던지구 그랬대요.. 근데.. 뭐 우리를 보구.-_-ㆀ" 미쳤대요
기자 : 은경님은 신화를 어떻게 보세요?
은경 : 그건말이죠. 제가 대학을 졸업하고도 아직도 신화만 보면 가슴이 콩닥콩닥 해요 어쩔 수 없는거 잖아요 그런다는게~
기자 : 어 신화를 그렇게 까지 생각하시다니 신화분들이 보면 좋아하시겠어요 이제 신화분들도 나이가 꽤 들었잖아요? 몇몇 분은 벌써 30대가 되 버렸답니다. 그래도 영원히 신화를 좋아하실꺼죠?
은경 : 당근만땅이죠. 전 아침에 주황색 당근쥬스를 마셔요 아침마다 신화를 생각하죠. 일어나면 주황색 하늘이보이고. 세수하면 주황색 비누가 있어요 세수를 끝내면 저는 주황색 수건으로 얼굴을 닦지요~ 거기다가 주황색 칫솔로 이도 닦아요~ 주황색 아이새도를 눈위에 바르고. 주황색 립스틱을 입술 바르고. 주황생 정장에다 주황색 구두를 신고 주황색 벽돌로 된 집을 나서면 특별제작된 주황색 bmw를 몰고 주황색으로 된 제 사무실로 가서. 주황색 펜을 가지고 업무 본답니다. 그게 제 일상생활중에 가장 커다란 행복이랍니다.
기자 : 헉 -_-ㆀ 정말 대단하시군요~ 존경스러워요 누군가를 그렇게 생각하시다니 신화분들은 정말 행운아시군요~~~
은경 : 멀 그정도 가지고요 아직 저거말고도 많은게 신화를 생각하기위한 모든 수단이랍니다~~ 음하하하하하.
다음 편을 기대해 주십시오.....
기자와 은경이의 스토리는 쭈욱.. 계속 된다...☎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