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젊은이가

 

어느 젊은이가 사랑을 했는데,

그 처녀에게는 애인이 있었다.

그 애인에게는 다른 처녀가 있어

그 처녀와 결혼을 하고 말았다.

 

 

그 처녀는 그만이야 화가 나서

우연히 만나게 된 알지 못하는

다른 남자와 결혼하고 말았다.

처음의 젊은이는 슬퍼하였다.

 

 

이것은 옛날 옛적 이야기지만

그러나 흔히 있는 이야기라오.

자기에게 이런 일이 일어난다면

누구나 마음은 둘로 찢어지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