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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이의 홈이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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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 :김정은..이 이름 맘에 안든다.

2. 생년월일시:1985년 11월 4일 11시~11시30분...내가 태어난날 인데..태어난 날이 기쁘기 보다는 슬플 때가 더 많으니..생일이 무쟈게 싫다.

3. 근데 창희 어빠한테 따져야 하나 이멜을 창희어빠한테 보낸사람에게 따져야 하나..왜 3번이 없는건가...! 오랜만에 써줄려고 했더니 기분 잡치게 하는 3번이로고...훙!

4. 자신이 잘하는 음식 : 떡볶이..(집에서 자주 해먹는다..) 라면..(불어 터지지 않고 쫄깃 하게 잘 끓인다-.-++) 계란 으로 하는 요리는 다 땠다.(계란말이 부터 계란튀김 까지..)

5. 자신이 잘먹는 음식 :고추 잘먹는다..마늘이랑..훔..좋아한다기보다 잘먹는거다..잘 먹는거!
 
6. 자신의 좌우명은 : 먼저 출발 하는 사람이되자. 좀더 앞서서 볼줄 아는 사람이 되자. 높은 곳에서 내려다 볼줄 아는 사람이 되자.

7. 자신의 별명은 : 풋....내 별명...얘기 하기 쩜 그런데..구냥 얘기하지모..^-^;;
어렸을 적에는 잘 삐쳐서..삐질이 였구..생긴게 쩜 그래서 그랬던 건지는 몰겠지만..초등학교 때는 여시 라고...중 1때는..울 반 여자애덜이 불렀던건데...^-^;; 인기우먼이라고...ㅜㅜ(미안..)중2때는 바람녀 라고...ㅜㅜ(흑..날 죽여..)중3때는 엽기녀...ㅜㅜ(이런...^-^;;)

8. 가장 재미있게 읽은 만화책은 :재밌게 본 마나책을 여러가지가 있다. 우선 꼽으라면 내가 맨 처음 보았던 만화 '용호야' 를 꼽겠고, 가장 좋아한 마나로는 '레드문'을 꼽겠다.

9. 감명 깊게 읽은 만화책은 : 감명깊었던건..굴쎄..'리파의 비밀' 쯤으로 해두지..

10. 제일 많이 가는 지역은 : 헛...내가 16년 하고도 한달 정도를 더 살아 보았지만 내가 가본곳은 절대 경상북도를 넘어서는 일이 없었다..

11. 존경하는 사람은 : 내가 존경하는 사람 하면 대부분 부모님을 꼽는다..무슨 이유에서 인지는 모르겠다 어쩌면 정말이지 진심으로 존경하고 있을런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우리 엄마 아빠처럼 가식적이고 꼴불견인 사람은.. 많기야 하겠지만 드물다고 본다. 내가 가장 싫어하는 사람이 울 엄마 아빠이다.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없다. 내가 생각하기에 나의 존경을 받을 만한 인물은 없다고 본다. 가면 같은 얼굴 밑으로 ?여져 있는 모습은 때론 역겹기 까지 하다. 정말이지 진실된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내가 존경하고도 남을 사람이다. 위대하다고 생각되는 사람을 존경하느니 차라리 지구상의 쓰레기를 치우며 아무에게도 인정받지 않지만 이 세상에서 가장 필요한 사람일지도 모르는 환경미화 아저씨를 존경하겠다. 그가 있으므로 우리나라 쓰레기는 아침마다 치워지니 말이다. 악취나는것을 직업으로 삼는 사람을 존경하겠다.


12. 가장 좋아하는 색깔은 : 내가 가장 좋아하는 색깔은 하얀색이다. 그 다음으론 하늘색..노란색...검은색...이다.

13. 가장 좋아하는 TV프로그램은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은 없는것 같다. 당장에 떠오르질 않으니 말이다..그냥 내게 잔잔한 웃음을 던져주는 프로그램은 많다.

14. 자신의 성격은 : 다혈질이라고 생각된다. 나도 내 성격을 잘 모르겠다. 나를 가장 오랬동안 지켜본 사람 까지도 내 성격을 잘 모르겠단다. 아무래도 사람의 성격은 변해가는것 같다. 내 주위의 사람들은 나의 성격을 아주 가지각색으로 알고 있는듯하다..

15.이상형은 : 아직 이상형을 만나본적이 없다. 키는 작아도 된다 나보다 5 센티 정도 까지 작은건 봐준다. 정말이지 진실하고 착한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유머감각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대론 웃음이 아닌 진지함으로 나를 감동 시켜주는 사람이라면 더욱 좋겠지. 얼굴은..내가 봤을땐 잘 생겼다고 생각하는데 내가 좋아한 사람들을 보면 다른애들은 항상 이렇게 말하곤 한다.(야..떡판이다..니 진짜 쟤 좋아하는거 맞나..영 아니다..치아라 마..) 이렇게 말하곤 한다. 그치만 내가 봤을댄 정말 한 인물하는듯 하든데~ 애들 눈이 다 삐었나 보다. (어쩜 내눈이.허걱..!)


16. 사랑이란걸 느껴볼라나?? : 사랑이란걸 느껴보 적이 있다. 하지만 그 사랑이란거..느껴도 금방 사그러 들어 버리는듯 하더라..웃기더라..아마도 사람이 아니었을 지도 모른다. 사랑에 대해선 이래저래 평가하고 싶은 맘이 없다. 느꼈는지 느끼지 않았는지 나도 잘 모를때가 많다...

17.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처음 하는 일: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하는일은 그때 그때 마다 다르다. 굳이 말하자면 눈앞에 보이는 것을 잠시동안 멍 하니 바라보는것이랄까.. 

18. 당신의 잠자리 옆에 있는 거 : 내 옆자리에는 인형이 바글바글 햇었다. 엄마가 다 가져가서 버려서 지금은 없다. 작은 쿠션하나랑...4살박이 어린애 같은 크기의 인형이 하나 있다. 사람 모양을 하곤 있지만 사람이라 하기엔 징그럽다. 암튼 인형이 자리잡고 있다.

19. 미팅경험은 몇번 : 미팅?  어떤 미팅을 말하는건지 잘 모르겠다. 채팅을 해서 여자를 만난적이 한번 있고 남자를 만난적도 한번 있다. 언니의 남자친구가 나를 불러 내서 밥사준적도 있다. 미팅...말 그대로 사람을 만나는 것을 묻는다면야..이 정도 라 생각한다..대학 가서 많이들 한다는 그 미팅을 말하는 거라면 콧웃음 치겠다. 중3이 무슨...그런거라면 당연히 없다고...생각이 되는데..

20. 거울을 본 후 자신의 생각은 : 가끔은 이런 괴물이 다 있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어떨대는 어쩜 저렇게 귀엽지? 하는 생각도 한다.(-.-+) 어떨때는 기분 나빴던 일을 떠올리며 눈물을 글썽이기도 한다. 거울을 보면 나를 보는게 아니라 하루를 되돌아 보는듯한 기분이 들때가 많다.


21. 이 담에 결혼하구 시픈 나이는 :인터넷에서 사주인지 뭔지를 보았다. 그런데 내가 결혼할 나이는 26세란다.나도 그 정도에 결혼한다면 괜찮을듯 하단 생각을 한다. 그렇게 될지 안될지는 모르지만...

22. 텅빈 운동장에서 외치고 싶은 말 : "지구야 멈추어라.돌아가는 시계 같은 쳇바퀴는 그만 돌리고 이젠 멈추어라. 모든 사람에게 휴식이라도 줘보아라. 세상아 잠시만 멈추어 보아라" 이렇게 소리를 치겠다. 흠..잘못 하다간 정신병원 갈지도 모르겠다..

23. 이성친구에게 가장 주고 싶은 물건은 : 이성 친구에게 주고 싶은 물건이라..내 마음은 물건이 아니라 제외시킨다. 물론 그 사람에 대한 나의 사랑도 제외시킨다. 그럼..줄 것이 없다. 이성친구에게 사랑도 마음도 담기지 않은 선물 주고 싶지 않다. 주고 싶은 물건이 없다..

24. 가장 가지고 싶은 물건이 있다면 : 사람이다..사람을 가지고 싶다. 언젠가는 떠나가는 사람들..지금은 주위에 있지만 언젠가는 멀어져갈 사람들. 가질수만 있다면 사람들을 가지고 싶다.

25. 살아오면서 제일 재밌게 했던 게임은 : 게임을 너무 좋아하는 타입이라.. 모든게임이 다 재미있었다고 생각된다.(아주 모두다는 아니다)

26. 좋아하는 향수는 : 머리 아픈 진한 향을 내지 않는 향수.싱그러운 느낌의 향수.. 향수는 별로 좋아하지도 않지만 말이다. 좋아하는 향내가 있다면..우리반 어떤 남자에게서 났던 냄새다. 새로 빨았던 옷에서 피죤같은 향기가 풍기는...향수 보다는 그런 향이 좋다.

27. 결혼 후 가족 계획은 : 이걸 보고 웃을지도 모르지만...난 그냥 이치에 따를란다. 몇을 나아 기르겠다는 계획 보다는..그때 가서 경제적인 요인이 된다면 생기는 데로 그냥~! 히잇... 생기는 데로 그냥 다 나아 버리고 싶다. 예쁜 내 미모를 닮은 아이들이 많이 많이 생겨난다는건 좋은 현상이다. 뿌하핫.

28. 나는 이럴 때 죽고 싶다 : 사람은 인정받기 위해 산다고...한다. 물론 내가 죽고 싶으다는 것을 느낄때 역시 인정받지 못할때가 언제나 뒤로 밀려나면 내가 먼저 지쳐버린다. 그저 내가 행복한건 학교에서는 책상하나를 내가 채운다는 생각에 집에서는 나만을 위한 공간이 있다는 생각에 그렇게  행복을 느끼는 것이다. 그런 것에도 행복을 느끼지 못한다면 정말이지 죽고 싶어질때가 있다. 나직은 내 힘으로 할수 있는것이 없기 때문에..

29. 비를 맞으면 생각나는 사람 : 비를 맞으면 생각나는 사람..꼭 한사람이 있다.. 김국성 이라고.. 지금은 어떻게 지내는지 알 수가 없다. 죽었는지 살았는지..김국성이라면..(오빠지만 나는 말깐다. 오히려 상대방이 말을 높여준다..)죽었을 지도 모르는 일이다.비가 오는날만 되면 울어버리는 사람이다..비를 맞으면서 울며 아무도 자기가 운다는 것을 보르기 때문이란다..비를 맞으면 나 역시 슬퍼진다. 김국성.. 이 오빠가 생각나서..

30. 가장 재밌게 본 영화는 :재밌게 본 영화는 없다.
음..보고 싶은 영화는 있다. "건축무한 육면각체의 비밀" 이던가..이젠 제목도 기억 못하겠다. 아무튼 이 영화다.

31. 여태까지 본 영화 중에 가장 유치했던 영화 : 가장 유치했던 영화 있다! 영구와 땡칠이인지 맹구 와 땡칠이인지 뭔지 하는거! 정말이지 유치의 극치를 달리는 거였다. 어린맘에 본거지만 왜 봤는지..그거 또 보느니 죽어버린다.

32. 여태까지 본 영화 중에 가장 슬펐던 영화 : 가장 슬펐던건..타이타닉..이다..물론 타이타닉 말고 뭔가 와 닿는게 있긴 하지만..제목이 기억나지 않아 타이타닉을 쓴다.
타이타닉..슬펐지...아마?

33. 현재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가 :좋아하는 사람..모르겠다. 없는것..같다. 그리운 사람이 있기는 하다. 하지만 그런것들이 좋아하는 사람이라고는 볼 수 없을것 같다.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굳이 생각하고 싶은 사람이 있긴하다..내 친구다...물론 내가 친구라고 생각하는 모든사람 들이다..

34. 어떤 사람이 날 진정으로 좋아해 준다면 어떻게 할 것인지: 날 진정으로 좋아해 주는 사람이 있다면..그 사람에게 감사하겠다..누군가가 날 좋아해 준다는 것은 정말이지 행복한 일이다. 그리고..그 사람이 날 좋아하는 만큼 나도 그 사람에게 좋아한다는 것을 느낀다면...당장에 사겨버리지...^-^

35. (여자일 경우) 여자라서 안 좋은점은 :여자라서 안좋은점..풋..있긴 한데 말하기는 좀 그렇다..그냥 있다는 정도로 알아만 주면 고맙겠다..

36. (남자일 경우) 남자라서 안 좋은점은: 남자라서 안좋은 점..나 남자가 아니라서 모르겠다..남자가 아닌데..나한테 무슨 대답을 바라는건가..

37. 자신은 지금 통신중독에 걸렸다고 생각하는가 : 글쎄..별로..통신은 하지않는 편이다. 요즘은 한달에 한번 할까말까한다..물론...메일을 확인한다거나 노래를 듣는다거나 필요한 자료를 모으는것 외엔...그리 즐거운게 없기때문에 통신 증독에 걸린건 아니라고 본다..

38. 몇 살까지 살고싶은가 : 글쎄..누가 나보고 빨리 죽을 거라고 했다. 내가 생각 하기에도 난 빨리 죽을것 같다. 아니지 빨리 죽었으면 좋겠다. 늙으면 짐이 된다고 하지 않던가..?..남에게그리고 내 자식들에게 짐이 되기는 싫다. 전부다 독립할 나이가 되면..난 그냥 죽었으면 좋겠다.

39. 자신이 제일 많이 활동하는 통신모임은 ?: 흠..아마도..소설 클럽이지 않을까..물론 색다르고 남들이 생각하지 못할 클럽에 활동하기도 한다. 아직도 어떤 클럽인지는 밝힐수가 없다. 평생 밝히지는 못할 것이다. 가장 많이 활동하는 거라면..소설클럽이다. 어린시인들이 모인..처녀작을 쓰는 소설 작가 지망생이 모인...^-^

40. 통신을 함으로써 얻는 행복은 : 헛..통신으로 행복을 느끼는 사람이...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나는..없다. 아무래도 내 관심사가 통신을 하는 주된 목적에 있지 않다는 것 때문에 그럴지도 모르겠다. 나는 내가 필요로 하는 자료를 얻었을때만 약간의 행복을 느낀다.

41. 41번은? 없어? ?좡..: 이것은...아웃사이더 인가? 아니지...진정한 아웃사이더는 벌써 거친것 같군..3번.. 아예 없었지아마...^-^;; 이런걸 만들고 있었던 사람도 대단하다..50가지 문제를 생각하고 있다니..나 같은 귀찮아서 안한다..

42. 졸릴 때 어떻게 잠을 이겨내는가 : 졸릴떼는 그냥 자는게 상책이다. 나는 낮잠 자는걸 무지무지 싫어해서..집에 있을때는 아무리 잠이 와도 절대 자지 않는다. 자면 느낌이 ...드럽다..그래서 내몸도 그걸 이해해 주는듯 하다. 낮에는 잠이 와도 절대 안잔다. 물론 학교에선 예외다. 어디에나 예외는 있듯이..하기 싫은 교과서 앞에서는 억지로 라도 자고만다..

43. 이성을 볼 때 가장 먼저 보는 곳은 : 먼저 키를 본다...위아래 한번 스윽~그리고 얼굴...그리고 나서 손..^-^

44. 성형수술을 한다면 어딜하고 싶은가 :힛...얼굴이나 깍아 버릴까..요즘 얼굴이 커진 느낌이 드는데..뿌하핫~미안혀..창희어빠야..^-^

45. 이성에게 많이 듣는 말 : 김정은....내이름을 가장 많이 듣는다..

46. 지금 입고 있는 옷은 : 편안한 후드티에 츄리닝 바지..창희 어빠야가 말해서 나두 말하는건데..난 잘때 머 입구 자는거 시로해..후드티 같은건 입구 못자...

47. 가장 아끼는 것은 : 내 생각... 내 생각들을 가장 마니 아끼지.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쓰고 하고 싶은 데로 행동하게 해주는거..내 자신의 생각이 가장 소중해

48. 가장 좋아하는 과일: 바나나 젤 조아한다. 달콤하고 부드러워서..


50. 프로포즈를 한다면 어떻게 : 내가 프로포즈 안할거야 굳이 안해도 된다면...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에게 프로포즈 하도록 만들어야지..
50. 50문 50답을 하면서 느낀 점, 말하고 싶은거 : 나는 내가 할수 있는 답변으로 가장 정확하고 솔직하게 말했다.
어떻게 볼지는 모르지만...히잇...
더 이상의 좋은 대답은 내게 무리다^^
그냥..다들 잘 지냈으면 좋겠고..언제나 변함없는 모습들로 있었으면 좋겠다.
내 친구 지원이 홈페이지
모두들 행복하시길 바래요. 항상 건강하고 항상 변함 없는 모습. 진실된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포항 여자 전자 고등학교 산업디자인과 1학년 2반 친구들..모두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길 바라구, 버거운 울 가족..엄마 아빠 언니. 모두 즐거운 세상. 느껴보길 바래. 너무 찌들려 사는거 아닌가 몰라??-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