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lody03_green.gif햇님신문melody03_blue.gif

                                                                                                                                                                                                                                                             

  2002년   10월  19 일 /  만든사람 : 최상민, 김수연, 최민영, 최은영, 최소영                                                                                                                                                                                                                                                              

 

 

  drop_orange.gif김장을 했습니다.

 신혼 초에도 김치 솜씨가 최고인 김여사는 담글 때 마다 맛이 다른겁니다. 김치 전문가인듯한 그녀만의 감칠맛이 느껴집니다.  역시 살림은 경력이군요. 우리집에 김장을 했습니다.  시골에서 어머니께서 배추를 절여서 택배로 보내 주셨습니다.  처제와 처형께서도 먼길 마다 않고 와서 도와주셨습니다.  세상이 좋아져서 이젠 사시사철 배추를 구할 수 있고, 보관 방법도 좋아서 김장이 겨울 한철 주요 식량이던 시절과는 다르지만, 그래도 김장은 우리에게 각별한 의미와 추억을 만들어 줍니다.  저는 배일을 하고 오느라고 배추속에 김치속 곁들여 먹는 즐거움을 놓쳤네요.  (아빠)

 drop_green.gif전쟁기념관에 다녀왔습니다.

 우리 학교에서 11월7일에 전쟁기념관으로 견학을 갔습니다. 나는 병찬, 윤동 등의 여러 친구와 함께 돌아다녔는데 오랜만에 온 전쟁기념관이라 바뀐 것도 많고 볼 만한 것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밖으로 나와보니 여기저기 비닐봉투가 날아다니고 쓰레기가 많았습니다. 모두 우리 학교 학생들이 버린 것 같아 미안하고 부끄러웠습니다.  어른들도 쓰레기를 많이 버리지만 아이들도 따라서 많이 버리는 것입니다. 학생들이 앞장서서 쓰레기는 꼭 가방에 넣어서 가져와야 하겠습니다.

 drop_blue.gif수원성 나드리

  학교에서 수원성에 대한 그림 그리기 대회와 글짓기 대회가  있다고 해서 친구들과 부모님들 과 직접 수원성을 가 보기로 하였다. 집에서는 자동차로 15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아서 산책을 나온 느낌이 들었다. 엄마 아빠와 와 보기는 했었지만 지금과는 느낌이 달랐었다. 수원성에 대한 역사적 배경을 다 알고 다시 방문하니 친구들이 제법 진지 했다. 우리는 부모님의 설명을 들으며 걸었다. 우리는 숨소리를 죽이고 조용히 걸으며 들었다. 수원성에 대해서 들었는데 벽에는 구멍이 있었다. 여기서 총을 쏠 수 있었다. 정말 재미있는하루였다. 다음에는 인터넷에서 조사를 좀 하고 와야겠다.(민영)

drop_purple.gif주선 공중에서 폭발하다.

우리 학교에서 견학을 갔다.경기도 수원시에 있는 과학 연구원에 갔습니다.다. 거기에는 우리의 예전 담임 선생님이 계셨습니다. 저희는 선생님과 함께 로켓발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저도발사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친구들이 할 때에는 정말 쉬워 보였는데 진짜로 해보니 정말 어려웠습니다. 그리구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로켓은 산을 향해서 죽~~ 날라갔습니다. 정말 멎잊었습니다. 선생님과 함께한 시간은 짫았지만 정말 즐겁고 활기찬 하루였습니다.(소영) 

 

 flask_green.gif운동회 가다

 10월 11일에는 대부도의 대남초등학교에 갔었습니다. 큰어머니 께서 같이 가주셔서 너무 기뻤습니다.어머니 께서는 일이 많으셔서 못가셨습니다. 그대신 소영이와 큰어머니의 딸 은서도 같이 가서 너무 기뻤습니다. 운동회는 사람이 많이 가면 갈수록 즐거우니 까여 운동회에선 저희가 탈춤을 선보였습니다. 어르신들께서 정말 좋아 하셨습니다. 어르신들께서 기뻐하시는 저는 힘이 났습니다. 저두 할머니 한분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운동회는 정말 재미입고 피곤하고 힘들었습니다. 다음 에는 6학년 오빠들과 못뛰겠지만 이번에 좋은 경기를 해서 정말 기뻤습니다.(은영)

 

flask_blue.gif영어 연극 참가  

  

안산 공과대학에서 영어 역극에 참가 했습니다. 지난 24일날 영어연극을 했습니다. 제목은 흥부와 놀부입니다. 친구들과 같이 영어 연극을 해서 너무 기쁨니다. 영어 연극을 아주 잘해서 상도 탔습니다. 영어를 더 열심히 배워서 영어 실력을 높이겠습니다.(은영)

 

 flask_bluegreen.gif아! 보고 싶은 동생, 다솜아

 

 2001년 2월달에 전학을 갔습니다.그래서 자주 못보았는데이번 방학때 만났습니다. 정말 많이 컸더군여 우리 둘은 한참 친구들 이야기를 하다가 끓었습니다. 여름 방학때 다솜이가 놀러 오면 만나기로 하였습니다. 다솜이를 만날 수 있다니 여름방학이 정말 기다려집니다.  

 

  drop_pink.gif여사의 잠깐 제언  ♡커피빙수 만들기♡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 여름일 때에는 주부들이 뭔가 지혜를 보여줄 때입니다.  아이들 학교 보내고 청소하고 빨래 하고 집안을 다 치우고 나면 온 몸은 땀으로 흠뻑 젖지요.  그럴 때 샤워를 하고, 커피 빙수를 하나 만들어 먹으면 더위는 씻은 듯이 가십니다.  커피 빙수는 팥 빙수에 비해 덜 달아서 먹기에 부담도 적지요.  커피 빙수 만드는 법을 소개합니다.

 

1.예쁜 용기에 우유를 1cm 정도 깔리게 담는다.

2.빙수기로 얼음을 갈아 넣는다.

3.멕스웰 커피믹스 한 포를 뿌린다.

4.아이스 크림을 한 덩어리 올린다.

5.계피가루를 뿌려준다.

6.기호에 따라서 연유나 빙수 떡을 올린다.

 

빙수 먹는 기쁨에 집안일도 즐거워 진답니다.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