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혈증의 식사요법
고
지혈증은 체내 지질대사에 이상이 생겨 혈중의 지질이 비정상적으로 높아진 상태를 말합니다.
고지방, 고칼로리식사, 음주, 유전, 간기능 장애, 당뇨병, 피임약 복용, 갑상선 기능 저하 등이 원인으로
이러한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동맥경화, 심장병 등 성인병을 유발하게 됩니다.
고지혈증의 치료는 우선 식사조절을 2~3개월간 실시한 후 효과적이지 못한 경우에 약물치료를 시작합니다.
식사조절은 혈중지질이 정상화되거나 약물로 치료하더라도 계속하며, 규칙적인 운동으로 건간상태를 향상시키는것이 도움이 됩니다.
1.정상체중을 유지합니다.
남자 : 표준체중(kg)=키(m)*키(m)*22
여자 : 표준체중(kg)=키(m)*키(m)*21
- 비만도(%)=(실제체중-표준체중)/표준체중*100
- 비만도가
- -10% 이하 : 체중미달
- +-10% 이면 : 정상체중
- +10~20% : 과체중, 비만경향
- +20% 이상 : 비만
2. 지방은 총열량의 20% 정도로 하고, 포화지방을 제한합니다.
동물성 식품에 주로 많은 포화지방(육류의 기름기, 닭껍질, 버터, 소시지 등)은 동맥경화의 위험을 높이므로 가급적 피하도록 하며
참기름, 들기름, 콩기름 등의 식물성 기름을 주로 사용합니다.
3. 콜레스테롤리 많이 함유된 식품은 적은 양을 가끔씩만 섭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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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리 많은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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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이 적은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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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이 없는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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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간, 돼지간, 장어, 뱀장어, 문어, 오징어, 전복, 명란젖, 새우, 달걀노른자, 메추리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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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정어리, 정갱이, 소시지, 치즈, 고등어, 닭고기, 돼지고기, 소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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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국수류, 콩류, 과일, 채소류, 해조류, 버섯류, 식물성 기름, 두부, 두유, 달걀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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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컬레스테롤 섭취는 300mg 이하로 제한하는 것이 좋으며, 이를 위해서는 콜레스테롤이 많이 함유된 달걀(노른자),
육류의 내장과 같은 식품의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콜레스테롤리 많이 함유된 식품은 1주일에 2~3회 정도로
제한하여 섭취하는것이 바람직합니다.
4. 단순당질의 섭취를 줄입니다.
우리나라 식습관은 당질 섭취가 높아 혈중에 중성지방이 높습니다. 특히 단순당질(설탕, 사탕, 설탕이 들어간 과자나 케이크, 청량음료 등)의
섭취를 줄이는 것이 고중성지방혈증에 도움이 됩니다.
5. 술은 가급적 피합니다.
술은 영양적 가치가 없으면서 열량만(알콜 1g은 7kcal) 있으며, 술을 자주 마시는 사람에게서 고혈압이나 뇌졸중의 발병률이 높으므로
음주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6. 섬유소(잡곡, 채소, 해조류 등에 함유)가 많은 식사를 합니다.
섬유소가 많이 함유된 식품은 혈중 콜레스테롤치를 낮추며 체중조절에 도움이 되므로, 식사시 허용된 식사량 안에서
가급적 섬유소가 많은 식품을 선택하여 먹는것이 좋습니다.
7. 적당한 운동도 물론 필요합니다.
적당한 운동으로 인한 에너지 소모는 불필요한 체내 지방을 줄여서 체중을 조절하고 고지혈증을 개선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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