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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 영화 자체는 기냥 폭력물에 불과한데 내가 이 영화를 좋아하구 추천하는건요 그 마지막에 한 장면하구 그리고 그 장면의 배경음악 수팅의 'Shape of my heart' 이 음악 때문이져 진짜 피가 난무하고 총질이나 해쌋고 하는 영화지만 마틸다가 뭐시고 레옹이 맨날 들고 댕기는 화분을 앞뜰(무신핵교의 앞뜰 같았는뎅)에 묻을 때 '띵-띠딩 띵-띠딩 띵디리 띵띵' 음악이 흘러 나오믄 가슴속에서 무언가가 솟구쳐 나오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역시 눈물도 핑돌았쪄 이 영화의 모든 폭력이 이 음악으로 인해 다 정화가 된 느낌 들정도로 하이튼 단 한마디로 '쥑이져'이 영화에서 음악의 힘이 대단하단걸 또 다시 느끼게 되었구 레옹으로인해 뤽배송 감독을 좋아하게 되었져 하이튼 안보신분은 가까운 비디오 대리점으로 달려가 주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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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배우
장
르노 (Jean Reno) - 레옹 역
나탈리 포트만 (Natalie Portman) - 마틸다
역
게리 올드만 (Gary Oldman) - 스탠필드
역
대니 아이엘로 (Danny Aiello) - 토니
역
STAFF
기획 : 끌로드 베송 (Claude Besson)
시나리오 : 뤽 베송 (Luc Besson )
프로듀서 : 뤽 베송 (Luc Besson )
촬영 : 티에리 아보가스트 (Thierry Arbogast)
편집 : 실비 란드라 (Sylvie Landra )
미술 : 댄 웨일 (Dan Weil)
음악 : 에릭 세라 (Eric Ser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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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OPSIS
살인 청부업자인 레옹.
레옹은 어느 날, 자신의 아파트에서 마약 조직원들에 의해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한 이웃집 소녀 마틸다를 구해 주게 된다.
마틸다의 아버지가 거대 마약조직의 심부름을 하다가 빼돌린 사실이 들통나고 앙심을 품은 마약 조직이 그와 그의 가족을 몰살하러 온 것이다.
가족을 잃고 갈 곳이 없던 마틸다는 레옹에게 함께 살게 해 달라고 부탁하고 레옹은 그녀를 맡게 된다.
밀폐된 공간에서의 소녀와 남자의 생활은 미묘한 감정의 긴장속에 이어지고 마틸다는 레옹에게 사랑을 고백한다.
하지만 그런 레옹은, 자신의 아픈 사랑의 과거를 들려주며 그녀의 사랑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한다.
한편, 동생의 복수를 위해 레옹에게 살인 기술을 배우며 현장실습까지 마친 마틸다는 대범하게도 경찰서로 스탠필드 반장을 찾아나선다.
그러나 마틸다는 위험에 처하게 되고 마틸다를 구하기 위한 레옹의 작전이 시작된다.
그리고 치열한 공방전 속에서 마틸다와 레옹은 사랑의 감정을 확인하게 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