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 영화 본지는 오래됐네요. 중학교때 인가 봤으니깐 거의 10년 가까지 지났군요.

     탐 크루즈의 데뷔때의 모습이 담겨있고, 더스틴 호프먼의 쥑이는 연기 아주 볼만합니다.

     형제가 없는 나에게 이 형제의 이야기는 정말 따뜻하게 보입니다.

     처음에는 돈이란 목적으로 자폐증 환자인 형에게 접근하지만 그 형이 어렸을 때에

     레인맨인 것을 알고는 바뀌는 동생을 보고는 역시 피는 끊을래 끊을수가 없다는 것을

     느꼈죠.

     더스틴 호프먼의 자폐증 연기는 한마디로 쥑이져. 전 처음에 봤을 땐 더스틴 호프먼이

     진짜 자폐증환자인줄 아랐는데, 딴 영화에서 보니깐 아니더라구여. 정상적인 사람이

     였슴당. 그런 연기를 어떻게 하는지 참 정말 놀라울 따름입니다.

     이 영화는 명작에 속하니깐 영화를 좋아하신다면 보셨을 겁니다.

     그러나 안보셨다면 꼭 보세요 테입이 2개인데 시간 가는줄 모르게 보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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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독

    베리 레빈슨 (Barry Levinson )

    배우

    더스틴 호프만 (Dustin Hoffman) - 레이몬드 역
    톰 크루즈 (Tom Cruise) - 찰리 역
    보니 헌트 (Bonnie Hunt) - 샐리 역
    발레리아 골리노 (Valeria Golino) - 수잔나 역

    STAFF

    기획 : 피터 구버 (Peter Guber) , 존 피터스 (Jon Peters)
    시나리오 : 로날드 바스 (Ronald Bass )
    프로듀서 : 마크 존슨 (Mark Johnson )
    촬영 : 존 실 (John Seale)
    편집 : 스투 린더 (Stu Linder)
    미술 : 아이다 렌덤 (Ida Random)
    음악 : 한스 짐머 (Hans Zimmer)
    의상 : 베니 폴락 (Bernie Polla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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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YNOPSIS

    아우는 이기적인 젊은 사업가, 형은 자폐증 환자, 불안하고 사기꾼적인 성향이 농후한 동생 찰리가 뭔가 새로운 도전을 찾아 노심초사하고 있을 무렵,

    그는 대부호인 아버지의 죽음에 직면한다. 그러나 300만 달러의 엄청난 유산, 그리고 그 유산은 형 레이먼드에게 돌아가기로 된 것이다.

    찰리는 아주 어렸을 때 자신이 레인 맨이라 부르곤 했던 레이먼드 형의 존재와 불현듯 맞닥뜨려야 했다.

    찰리는 2살때부터 헤어져 살았던 형을 찾기 위해 수소문한다. 수소문 끝에 찾게 된 형은 천재적인 두뇌의 소유자였지만 안타깝게도 자폐증 환자였다.